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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스슈벤드 구경후 페이지의 저렴이 숙소 "클라리온 인 페이지 레이크 파웰"에서 1박!
오랜시간 머물지 않고 잠만자고 담날 아침 떠나는 일정이라, 저가 호텔이라고 쓰고 모텔느낌의 숙소를 잡았어요.
ㅋ 베가스에서 너무 좋은곳에 있다가 오니 ㅋㅋ 애들이 좀 실망했지만 뭐 하루밤이라 상관없었습니다.
아침 조식도 포함하여, 세금포함 11만5천원!
나름 수영장도 있구요. ㅋㅋ 조식도 와플, 소세지, 감자, 사과랑 오렌지, 커피등 간단한 식사가 가능했어요!
저처럼 잠깐 잠만자고 가실분들 추천드립니다.
간단히 조식을 마치고 9시 30분쯤 출발!
포레스트검프포인트로 레쓰고! 2시간~2시간 30분정도! 이제 3시간 이하는 뭐 너무 가까운 느낌입니다!!
유타주 표지판에서 잠깐 내려 사진도 찍고!
점점 검색으로만 보던, 영화로만 보던 그런 바위들이 나타나고, 조금더 달려달려
드디어 포레스트검프 포인트에 도착!!
역시나 사진으로는 표현이 부족하네요!!
역시나 유명포인트라, 관광객들이 많네요.
도로옆에 주차를 하고, 오고가는 차가 없을때 슥 나와서 사진찍고, 차오면 또 살짝 빠지고...ㅋ
구글맵상 포레스트검프포인트에는 정말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더 앞쪽으로 내려오는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여행계획 초반에는 굴딩스 롯지에서 1박 하려했는데, 일정을 수없이 많이 수정하면서 결국은 잠깐 들리는 것으로 변경했습니다.
모뉴먼트벨리의 석양과 일출이 너무나 궁금하긴 했지만, 잠깐 들려 보는것도 너무너무 만족스럽네요!!!!
이제 사우스림으로 이동!!
사우스림까지는 3시간 정도!!
가는길에 카옌타에서 빠져 점심먹고 달려달려, 그랜드 서클 최종목적지인 사우스림으로!
역시나 인증샷!
어제 구입한 애뉴얼패스로 입장했어요~!!
요 사인을 지나 조금더 가다보면 나오는 첫번째 포인트
데저트 뷰 워치타워
나바호 포인트
리팬 포인트
머랜 포인트
야바파이롯지로 가면서 포인트마다 들려서 담기진 않지만 사진으로 남겨 봤습니다!!
야바파이 롯지는 셀프체크인 가능했고 간단한 정보입렵과 여권사진 스캔후 방키등록하여 빠르게 체크인했어요.
1박 28만원예약했고. 디파짓은 100불.
숙소에 짐 풀고 저녘먹으러 가는길에 사슴가족도 만났습니다!!
일정상 장거리 이동으로 여유있는 식사를 못하고 매번 인앤아웃으로 때웠었는데 (물론 만족했지만요!),
오늘은 캐년 빌리지에있는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저녘을 먹기로합니다!!
무슨 창고 같은 입구이지만 ㅋㅋㅋㅋ
프라임 립아이 스테이크와 샐러드 주문해서 맛있게 식사!!
미국온지5일민에 저도 맥주 한잔 했네요!!
팁까지 150불! ㅋ 맛있게 잘 먹었네요!
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이동전 거의다 저물어가는 캐년의 석양을 보며 하루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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