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모뉴먼트밸리,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 로드트립 후기 / day5 / 250823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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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스슈벤드 구경후 페이지의 저렴이 숙소 "클라리온 인 페이지 레이크 파웰"에서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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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머물지 않고 잠만자고 담날 아침 떠나는 일정이라, 저가 호텔이라고 쓰고 모텔느낌의 숙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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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베가스에서 너무 좋은곳에 있다가 오니 ㅋㅋ 애들이 좀 실망했지만 뭐 하루밤이라 상관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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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조식도 포함하여, 세금포함 1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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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수영장도 있구요. ㅋㅋ 조식도 와플, 소세지, 감자, 사과랑 오렌지, 커피등 간단한 식사가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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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잠깐 잠만자고 가실분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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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조식을 마치고 9시 30분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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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검프포인트로 레쓰고! 2시간~2시간 30분정도! 이제 3시간 이하는 뭐 너무 가까운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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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주 표지판에서 잠깐 내려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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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검색으로만 보던, 영화로만 보던 그런 바위들이 나타나고, 조금더 달려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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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포레스트검프 포인트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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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사진으로는 표현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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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유명포인트라, 관광객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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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옆에 주차를 하고, 오고가는 차가 없을때 슥 나와서 사진찍고, 차오면 또 살짝 빠지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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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상 포레스트검프포인트에는 정말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더 앞쪽으로 내려오는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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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계획 초반에는 굴딩스 롯지에서 1박 하려했는데, 일정을 수없이 많이 수정하면서 결국은 잠깐 들리는 것으로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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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먼트벨리의 석양과 일출이 너무나 궁금하긴 했지만, 잠깐 들려 보는것도 너무너무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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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우스림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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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림까지는 3시간 정도!!

가는길에 카옌타에서 빠져 점심먹고 달려달려, 그랜드 서클 최종목적지인 사우스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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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인증샷!

어제 구입한 애뉴얼패스로 입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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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인을 지나 조금더 가다보면 나오는 첫번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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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저트 뷰 워치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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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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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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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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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바파이롯지로 가면서 포인트마다 들려서 담기진 않지만 사진으로 남겨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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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바파이 롯지는 셀프체크인 가능했고 간단한 정보입렵과 여권사진 스캔후 방키등록하여 빠르게 체크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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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8만원예약했고. 디파짓은 10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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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짐 풀고 저녘먹으러 가는길에 사슴가족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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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상 장거리 이동으로 여유있는 식사를 못하고 매번 인앤아웃으로 때웠었는데 (물론 만족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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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캐년 빌리지에있는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저녘을 먹기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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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창고 같은 입구이지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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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립아이 스테이크와 샐러드 주문해서 맛있게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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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온지5일민에 저도 맥주 한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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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까지 150불! ㅋ 맛있게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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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이동전 거의다 저물어가는 캐년의 석양을 보며 하루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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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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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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