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라이스캐년, 레드캐년, 홀스슈벤드 로드트립 후기 / day4 / 250822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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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 오늘은 라스베가스를 떠나고 브라이스캐년과 홀스슈벤드를 보러가는, 본격적인 그랜드 서클 첫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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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불트릭으로 받은 스피어뷰방에서, 모닝스피어를 보며 출발!

10시30분쯤 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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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 체크아웃으로, 객실내 티비화면의 체크아웃 화면에 딱 리조트피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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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불로 큰 베네핏주신 체크인 카운터 누나 다시한번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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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나갈때도 주차비 정산없이 무사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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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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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 까지는 4시간정도!!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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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조금 많긴한데 날씨가 맑네요!! 이런날이 풍경사진은 더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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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턴 에 잠깐 빠져서 인앤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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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가성비!! 맛도좋고 가격도 저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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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좋아해서 너무나 다행이에요!!

4시간 운전이 사실 부담스러운 시간입니다만, 한국과는 다른 생경한 풍경과 막히지 않고 시원하게 달리는 4시간이라 힘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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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로드트립 준비중이신 분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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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가까워오는지 붉은색 돌산들이 보이고~!

레드캐년을 지나다가 멋진풍경에 내려서 사진도 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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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여기가 레드캐년인지도 몰랐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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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찍는 인증샷도 남겨보고, 좀더올라가면 비지터센터가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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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뉴얼 패스를 구매했어요 80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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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말이 필요없는 대자연!!

사진으로는 담을수 없는 풍경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찍고, 눈으로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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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만큼 덥지않았어요! 맘같아선 트레일을 하고 싶었으나, 아들녀석들 성화에 몇몇 포인트에 들려 좀더 구경하고, 홀스슈 벤드로 출발!!

홀스슈 벤드까지는 3시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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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납을 지나 무슨 댐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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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페이지에 도착!! 해가 슬쩍 지고있어서 서둘러 홀슈 벤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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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라기보단 주차비 느낌으로 1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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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고 한 20분 정도 걸어야하는데, 해가 기우는 시점이라 오히려 덥지않고 좋았던거 같아요.

더더군다나 구름이 많아 해를 가려줘서 정말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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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 20분은 아이둘과 상상도 할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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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말로 설명이 안되는 웅장함. 대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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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사진 남기고싶었지만, 쫄보 두녀석은 절대 안찍어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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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브라이스캐년과 홀스슈 벤드 여행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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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모뉴먼트밸리의 포레스트검프 포인트 들렸다가 사우스림 으로의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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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9-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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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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