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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 오늘은 라스베가스를 떠나고 브라이스캐년과 홀스슈벤드를 보러가는, 본격적인 그랜드 서클 첫날입니다!
20불트릭으로 받은 스피어뷰방에서, 모닝스피어를 보며 출발!
10시30분쯤 체크아웃!
익스프레스 체크아웃으로, 객실내 티비화면의 체크아웃 화면에 딱 리조트피만 나오네요!!!
20불로 큰 베네핏주신 체크인 카운터 누나 다시한번감사!!
주차장 나갈때도 주차비 정산없이 무사통과~!!
이제 진짜 출발~!!!
브라이스캐년 까지는 4시간정도!! 가봅시다!!
구름이 조금 많긴한데 날씨가 맑네요!! 이런날이 풍경사진은 더 이쁘죠!!
미들턴 에 잠깐 빠져서 인앤아웃!
역시가성비!! 맛도좋고 가격도 저렴하고!!
아이들도 좋아해서 너무나 다행이에요!!
4시간 운전이 사실 부담스러운 시간입니다만, 한국과는 다른 생경한 풍경과 막히지 않고 시원하게 달리는 4시간이라 힘들지 않네요~!!
렌터카 로드트립 준비중이신 분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점점 가까워오는지 붉은색 돌산들이 보이고~!
레드캐년을 지나다가 멋진풍경에 내려서 사진도 찍었죠.
첨엔 여기가 레드캐년인지도 몰랐어요! ㅋ
다들찍는 인증샷도 남겨보고, 좀더올라가면 비지터센터가 나오고,
전 애뉴얼 패스를 구매했어요 80불 !!
뭐 말이 필요없는 대자연!!
사진으로는 담을수 없는 풍경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찍고, 눈으로 담았네요!!!
베가스만큼 덥지않았어요! 맘같아선 트레일을 하고 싶었으나, 아들녀석들 성화에 몇몇 포인트에 들려 좀더 구경하고, 홀스슈 벤드로 출발!!
홀스슈 벤드까지는 3시간 정도!!
카납을 지나 무슨 댐도 지나고~~
드디어 페이지에 도착!! 해가 슬쩍 지고있어서 서둘러 홀슈 벤드로!!!
입장료 라기보단 주차비 느낌으로 10불!
주차하고 한 20분 정도 걸어야하는데, 해가 기우는 시점이라 오히려 덥지않고 좋았던거 같아요.
더더군다나 구름이 많아 해를 가려줘서 정말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땡볕에 20분은 아이둘과 상상도 할수없네요.
역시나 말로 설명이 안되는 웅장함. 대자연!!
저도 이런사진 남기고싶었지만, 쫄보 두녀석은 절대 안찍어주네요! ㅋㅋㅋ
이렇게 브라이스캐년과 홀스슈 벤드 여행을 마무리!!
내일은 모뉴먼트밸리의 포레스트검프 포인트 들렸다가 사우스림 으로의 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