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글레이셔 베이 국립공원 ( Glacier Bay NP ) 63-60, 알레스카 오지 국립공원 천년의 빙하를 만나다..

알래스카 오지 국립공원으로 육로로는 갈수 없는 빙하공원으로

빙하가 녹아 무너지는 굉음을 들을수 있는 국립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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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출발, 알레스카 주노로 먼저 가야 합니다

미국 시애틀까지 가서 주노 Juneau 로 먼저 갑니다. 알래스카의 주도로 인구는 3만명 정도로 얼마 안되지만

알레스카의 3번쨰로 큰 도시입니다. 크루즈가 올수 있는 곳이라 관광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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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비행기를 타고 구스타프로 가야 합니다

육로로 갈수 있는 공원이 아니기 떄문에 다시 비행기를 타고 구스타프 Gustavus 로 가야 합니다.

알래스카의 오지로 가는 비행기는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여기서 비짓센터로 가는 서틀버스가 있고 이곳에 Glacie Bay Lodge가 있습니다.

국립공원 비짓센터와 Lodge는 같이 있습니다.

공항에서 서틀을 타고 비짓센터까지 갈수 있도록 해 줍니다.

가는 길에 친절하게 국립공원 싸인이 있는 곳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도록 배려해 줍니다.

같이 온 사람들은 처음본 사람들이지만 모두 친철하고 즐거운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여기서 Glacier Bay Day Tour 가 시작 되기 떄문에 인원체크까지 같이 합니다.

인터넷은 비짓센터에서만 가능합니다

숙소를 배정 받고 나면, 정리를 하고, 저녁 식사를 위해 다시 비짓센터로 모입니다. 인터넷은 숙소에서는 불가능,

오직 비짓센터의 레스토랑에서 일정 시간만 가능합니다. 모두 친구가 될수 있는 공간입니다.

식사와 바다길 숲길의 산책이 멋스럽습니다.

신선한 새우 아보카도 셀러드와 사우즌 아일랜드 소스, 크램차우더의 고소함이 오늘 하루의 노곤함이 날려 줍니다.

알래스카의 고너적한 바다 풍경이 잔잔하게 느껴지는 바다길과 신선한 공기가 다르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의 숲길이

어울어져 있는 트레일은 오지 국립공원만의 특별한 코스 입니다.

아침부터 시작되는 글레이셔 국립공원의 투어를 위한 식사는 부페로

신선함과 깔끔함이 아주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적게 오는 오지의 국립공원이라 사람들의 친철함은 항상 즐겁고 미소를 짓게 합니다.

8시간의 투어로 글레이셔 베이 국립공원의 거의 모든 풍경을 즐길수 있고, 빙하와 야생동물까지 볼수 있습니다.

인구가 650명 정도 살고 있는 미국의 가장 작은 마을, 미국에 있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그래서 찾아오는 사람이 너무 반가운 사람 향기가 있는 외딴 오지 마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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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6시부터 10시까지만 모든 시간은 정지 되고

디지털 디톡스와 추억의 웜홀이 시작 됩니다.

알래스카의 인썸니아, 언제부터 시작된 길인지는 모르지만 누군가는 걸어 갔을 길입니다.

숲길과 바다길의 산책은 정원표 공기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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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녹아서 떨어지는 순간의 소리와 떠다니는 유빙들 떄문에 바다의 색깔이 달라지고

곰들과 수달, 유빙과 빙하의 향연이 오래 남는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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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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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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