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옐로우 스톤 국립공원
에뉴얼 패스 제시하고 생각보다 많이 들어와야 센터가 나옵니다. 큰 트렉킹이라고 할 것없이 조금만 진입하다보면 컬러풀한 바닥과 물, 서로 다른 지형들을 쉽게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는 물을 뿜는 장면들이 있는데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서 영상이나 사진으로 찍는것이 수월했습니다. 사진에 다 담겨지진 못했지만 정말 경이로운 풍경들과 지형? 속에 있는 물 색깔 (아름다움?) 등이 신기할정도로 많습니다.
(*곳곳에 바이슨 경고문이 있습니다.)
낮에는 햇볕으로 뜨겁지만 밤에는 두꺼운 아우터가 필요할정도로 온도가 확 내려갑니다. 국립공원으로는 옐로우 스톤이 처음이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다소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하고 거리가 꽤 있어서 불편할 수 도 있지만, 후에 이런 광경을 본다면 정말 가치있는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