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1탄에 이어서 조슈아트리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숙소이야기]
숙소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대가족이라 게스트하우스를할지 호텔을 할지 등등이요.
고민끝에 여행 내내 정말 여러가지 숙박시설을 경험하고 왔는데
그중에 조슈아트리는
여기서만 경험할 수 있는 오토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최근에 후기가 많아지고 있는 곳인데
카페에는 거의 전무하지만 구글평점이 높고
예약 플랫폼에도 후기가 좋아서 예약했어요.
그리고 제가 알아봤을 시점엔 가격도 저렴해서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다녀와서 알게되었지만 몇해전부터 힐튼계열이라
힐튼 멤버십 혜택이 가능하다고 하니 멤버십이 있으시면 체크인때 이야기해보세요.
전 몰라서 물도 장작도 못받았어요… (골드멤버)
필요 없어도 공짜라 받고 싶은 이마음…
* 리셉션 뒤쪽 휴식장소
* 체크인 하고 주차장에 주차하고 숙소까지는 걸어가야해요. 짐도 직접 가져가야하고요. 다행히 저희는 바로 옆이라 괜찮았는데 (구루마 여러대 있음) 먼곳은 골프카트를 불러줍니다.
* 휴식장소에 있는 수영장
* 수영장 옆 캠프파이어 장소
* 두가지 타입의 숙소가 있어요. 여기랑
* 여기.. 전 두번째 장소에서 묵었습니다.
* 실내 모습
에어컨 빵빵하고요,
방과 거실로 되어있고
거실에 있는 쇼파를 펼치면 저런식으로 침대로 변합니다.
미국 숙소에 4인 객실 예약하면 대부분 이렇게 쇼파변환이나 2층침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어요.
* 별멍하고 온 아이들 앉혀서 씻기기 좋았던 욕실 의자..
* 전자렌지와 인덕션, 냉장고가 있고 쓰레기통은 두가지가 있었어요.
캠핑장 답게 객실별로 성냥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소금, 후추도 있고 커피, 차도 있었어요.
* 방에서 바라본 모습
[밥집이야기]
조슈아밥집하면 1번으로 나오는
JT컨트리키친
1번 답게 사람이 엄청 많아요.
음식도 저렴하고 맛도 있어요.
아이홉 핫케이크보다 훨 맛있었어요.
미국스럽게 양이 무지 많습니다.
식당 앞 길에 주차하면 됩니다.
만약 자리가 없다면
한바퀴 돌고오면 자리가 나오거나
주변에 주차할만곳이 있으니 대~충 주차하면 됩니다.
무료에요.
오늘은 복숭아 팬케이크가 메뉴라고 나와있어요.
* 밥먹고 나와서 보니 줄이 줄이~~~~
* 팬케이크
* 아마도 오믈렛..
* 아마도 복숭아 팬케이크…
* 프렌치 토스트,,,
건너편에 조그맣게 보이는 그릇에 있는 메뉴가
키즈 메뉴였더걸로 기억하는데 우리나라 사람 기준으로는 미국 키즈가 양이 맞을것 같아요…
거의 식당에서는
메인메뉴는 성인 -1명으로 주문하고
키즈는 아이수대로 주문했어요.
* 바로 커피 먹으러 갈꺼라 커피를 참았습니다.
로스팅 하는 곳이 보이는
[조슈아트리커피]
여기도 역시 사람이 많아요
아뭬뤼카노~핫 주문했는데
못알아 들으시네요 ㅠ
두번 말하다 포기하고
디스원 디스원 핫핫 으로 주문완료..
* 로스팅 하는 곳도 보이고 파랑색 조슈아트리 로고를 이용한 굿즈도 많이 팔고 있었어요. 장바구니 탐났지만 꾹 참고 안샀어요.
커피맛은 맛있었고 가격도 비싸지 않았어요.
하지만 다음날은 스타벅스 간건 안 비밀 :)
* 3탄 언제 쓸지 모릅니다.
* 궁금한 부분은 아는 선에서 대답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