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보통 시계방향으로 도시는데
저는 어쩌다 보니 10년전에도 지금도 반시계 방향으로 돌고 있네요.
십년전은 어땠는지 생각이 안나고요^^
이번에는 오~ 이거 시간배분 괜찮은데? 싶어서 후기 씁니다.
라스베가스에서 8시 렌트해서 8시 쫌 넘어서 출발했어요.
후버댐 잠시 보고 66번 도로 이용해서 셜리그먼 도착하니
딱! 점심시간 12시 20분 이었어요
로드킬카페서 점심먹고 (여기 맛집이어요!) 1시30분 다시출발
그랜드캐년에 3시 30분쯤 도착
야바파이 체크인하고 숙소에 짐을 풀고
원래는(사람 많아서) 블루라인 셔틀을 타고 레드라인 셔틀을 타러 가야해요.
근데 저희는 시간이 오후라 주차자리가 있을걸로 예상하고 차갖고 갔어요.
레드라인셔틀 타는곳 바로 가까이에 주차하고
4시쯤 부터 투어시작해서
포인트들 내려서 사진 찍고 1시간 정도 트레킹도 하고 (꼭 하세요! 걸으면서 보는건 또 다르더라구요)
레드라인 맨 끝 포인트가서 아이스크림 사먹고
일몰장소인 호피포인트에 7시 30분 전 도착해서
진짜 멋진 일몰보고(일몰후 1시간 까지 셔틀이 빌리지까지 운행해요)
숙소 돌아와 저녁먹고 잤어요.
그랜드캐년 사람 진짜 많은데 오후에 가니 포인트들에 사람 열명도 없어서
사진찍기 너무 좋았어요.
다음날 아침
샌드위치 싸고(햄 치즈 상추 마요네즈 전날 캐년마켓에서 삼)
9시 비지터센터 가서 레인저뺏지 받고
페이지로 출발
가면서
그랜드뷰 포인트
모런포인트
리판포인트
사람 진짜 없어서 사진 백만장 찍고
데저트뷰 포인트 보고
여기서 샌드위치 먹고 (뷰가 끝내주죠?)
홀스슈밴드 보고
페이지 호텔에 딱 3시도착
체크인하고
수영하고
근처 생맥주랑 피자 파는곳 가서 저녁먹고
숙소 돌아와 잤어요.
오늘 아침 8시45분 로워 엔텔롭캐년 예약이라서
엔텔롭 캐년보고
(오전 8시45분도 충분히 예뻤어요)
호텔로 돌아가니 10시30분쯤이라서
짐 싸고
햇반데워 점심 먹고 12시 체크아웃후 모뉴먼트밸리로
더뷰호텔에 2시30분쯤 도착
시닉드라이브 하고오니
딱 4시 30분 (체크인 시간이 4시) 체크인 하고
씻고 저녁먹고 쉬니까 딱 좋네요.
결론은
남들 하고 반대 코스로 돌아도 좋다!
오늘의 모뉴먼트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