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한여름 토요일 세콰이어캐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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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세콰이어를 토요일에 가게 되었어요.

툴레어에서 숙박하고 나름 아침일찍 8시 출발하였으나

캐년톨게이트에서 정체되었고요.

10시 넘어서 캐년입장

비지터센터 주차불가

터널로그랑 모로락 가는길 막아놓음(셔틀만 갈수있음)

셔먼트리 주차장에 겨우주차 하고

셔먼트리가서 구경후

콩그래스 트레일 (꼭 하십쇼! 왕복 1시간 좀 더 걸리는거 같은데 셔먼트리보다 훨 재미남)

트레일후 셔먼트리 있는데 까지 와서 옆길을 보시면 셔틀정류장이 있어요.

여기서 셔틀타고 (진짜 땡볕이고 사람 완전 많아서 20분에 한대 오는 셔틀 못탈수도^^;;)

박물관 하자후 (박물관은 볼거 없는데 셔틀을 여기서 갈아타야 모노락 갈수있음)

근데 셔틀이 딱 모로락 크레센트메도우? 거기만 가고 중간에 있는 터널로그에는 안서요.

모로락에서 트레킹으로 편도 20분 걸어가서 구경후

크레센트로 걸어가시든가 다시 모로락으로 걸어오든가

아님 박물관까지 트레킹으로 1.6마일 40분정도 걸어가기!

저흰 박물관까지 걸었고요.

박물관서 셔틀타고 셔먼트리트레일 하차

거기서 다시 셔틀 갈아타고 셔먼트리주차장으로 가야했어요.

셔틀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고요.

심지어 마지막 셔틀이 6시! 저흰 그것도 모르고 있다가

다행히 마지막 셔틀 탔지만

좀만 천천히 걸어왔어도 못타고

주차장까지 걸어갈뻔 ㅠㅠ

결론은

일정 짜실때 주말은 피하는 걸로^^

​

트레킹후 프레즈노까지 2시간 좀 넘게 운전

다행인것은 길이 완전 꼬불이라 졸음운전불가 라는거

​

담날도 일찍 요세미티 가야하는 일정이라

대충먹고 일찍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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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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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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