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서부 여행14: 브라이스 캐년

5.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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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브에서 브라이스 캐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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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 돋아가면서도 저에게는 1분도 운전대를 맡기지 않으니, 아름답다는 12번 도로는 고민할것도 없이 포기해버리고 70번 고속도로를 타고 빨리 가는길을 선택해서 네비를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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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70번 고속도로 주변도 경치가 매우 아름다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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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도 계속 아름다운 풍경은 이어져 차창밖 풍경을 즐기며 브라이스 캐년 선셋 포인트에 잘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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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잠깐 눈을 붙이게 한 다음, 테이블에 앉아 준비해 온 점심도 먹고 먼저 전망대만 잠깐 둘러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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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은 다른 포인트들을 먼저 둘러본 후에 다시 와서 하기로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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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포인트 →브라이스 포인트 →어퍼 인스피라티온 포인트→Lower Inspiration Point 순으로 돌아보았는데 주관적으로로 전망대 풍경은 브라이스 포인트가 가장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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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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