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 수
메사 아치 트레일을 걸어서 만난
매우 멋진 메사 아치와
그 너머 뷰~
주변 풍경도 아름다워 잘 둘러보고 나왔어요.
두번째로 찾은 곳은 Green River Overlook
너무 신비롭고 아름다운 곳이어서(사진으로는 전혀 표현 안됨--;;)
주저앉아서 한참을 바라보다 나왔어요.
False Kiva Trail에서 만난
업헤벌 돔 피르스트 오벌룩
업헤벨 돔
독특한 지형과 암석때문인지 체험학습온 학생들도 많은 곳이었는데
시간상 트레일 한바퀴는 못돌고 포인트만 적당히 돌아보고 나왔어요.
여긴 그랑 뷰 포인트
알처스 국립공원 예약 시간에 쫓겨서 대충 둘러보고 나왔어요.
나오면서도 잠깐씩 들른
Overlook들
시간이 없다면 메사 아치와 Green River Overlook만 보고 나와도 될 것 같은 그랜드캐년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의 캐년랜즈 국립공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