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F R E E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7-0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5.11 일
앤터로프 캐년 투어 끝나고 숙소에 가서 체크인 먼저 한 다음 홀스슈 벤드의 일몰을 보러갔어요.
주차요금 10달러, 주차장이 거의 꽉 차 있어서 빈자리 찾기가 힘들었어요.
주차장 입구부터 10~15분 소요된다고 했는데 택도없는 소리고 나중에 좀 바삐 걸었는데도 25분정도 걸렸어요.
아까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먼저 들렀다갈까 잠깐 고민도 했었는데 안 오길 정말 잘했어요.
날마다 날씨가 좋으니 벌써 세번째 일몰을 보네요~
감사한 일^^
돌아오는 길에 뜨는 보름달
오늘이 보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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