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서부 여행9: 홀스슈 벤드의 일몰

5.1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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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터로프 캐년 투어 끝나고 숙소에 가서 체크인 먼저 한 다음 홀스슈 벤드의 일몰을 보러갔어요.

주차요금 10달러, 주차장이 거의 꽉 차 있어서 빈자리 찾기가 힘들었어요.

주차장 입구부터 10~15분 소요된다고 했는데 택도없는 소리고 나중에 좀 바삐 걸었는데도 25분정도 걸렸어요.

아까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먼저 들렀다갈까 잠깐 고민도 했었는데 안 오길 정말 잘했어요.

날마다 날씨가 좋으니 벌써 세번째 일몰을 보네요~

감사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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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뜨는 보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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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보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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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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