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서부 여행7: 그랜드캐년(매더포인트~Yavapai Point, Grandview Point, 데저트 뷰 워치타워)

5.1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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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더포인트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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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무리 둘러보아도 전에 패키지로 왔던 포인트가 어디였는지를 모르겠더니 바로 여기였던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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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대형버스 주차장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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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를 타지않아도 돌아볼 수 있고 뷰도좋으니까 잠깐 들렀다가는 패지지팀에게는 아주 훌륭한 포인트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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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더포인트에서 Yavapai Point까지 걸었는데 거기에 오렌지라인 셔틀버스가 있어서 편하게 주차장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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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나가다 Grandview Point도 잠시 들러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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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강줄기가 가장 잘 보인다는 데저트 뷰 워치타워도 들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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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콜로라도 강줄기가 길게 잘 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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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벤치에 앉아 잠시 멍때리다, 주차장 근처 테이블에서 준비해간 점심을 먹고 출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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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을 벗어나는 길에도 자잘한 포인트들이 좀 있었는데 결국 Little Colorado River Gorge Overlook을 들렀다 가자고 하는 바람에 홀슈스 밴드는 맨 나중으로 미뤄졌고, 하루 일정은 길어졌지만 덕분에 홀슈스 밴드의 일몰을 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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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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