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어제 저는 엘에이 LA glendale에서 요세미티 향해 출발했어요 소요시간 점심 포함 5:30정도
본론은 요세미티 보고 시작이네요!!
마리포사그로브와 터널 포인트을 관람하고 jackass hostel에서 묶었네요
요세미티에서 약 1-1:30시간 거리
오늘은 글레시어 포인트부터 볼참이었으나
너무 피곤해서 그냥 늦장을 부려봤네요
그리고 나서 이 곳을 알려준 친구들을 만났네요!
Jackass에서 만난 친구들이 어제 근처 호수에서 수영했다는 말에 혹해서 유레카 외쳐봅니다!
숙소에서 10분정듀 운전해서
Parking fee 10달러면 어디든비 파킹하고 수영하고 쉴 수 있어요!
다들 요세미티만 가는데 주위를 둘러보고 잠시 쉬어가면 어때요??
요세미티 안에사도 swinging bridge pickic area에서도 발담구는 물놀이는 가능하다지만
저처럼 물 좋아하는 물개라면 Bass lake 강추
https://maps.app.goo.gl/1zpys3Eu5PGpXs2LA?g_st=com.google.maps.preview.copy
7월4일 대대적인 불꽃축제도 있을 예정이라니 7월에 렌트카 자유여행하시면 이 근처에 들려보세요😉
숙소는 jackass hostel
혼자쓰는 방도 아니고 급하게 예약하기도 했구 도미에서 묶었는데 후기대로 좋은 친구들 집합소 같았어요!
요세미티 lodge는 넘 비싸다네용~ 약 한시간 거리의 이곳 north fork 한적하니 참 좋아요!
전 전에 묶었던 더 비싼 곳보다 이 도미 숙소가 더 좋았는데 이유는 1) 일단 화장실 너무 청결!! 2) 모이는 사람들 굿~ 그리고 3) 한적함!! 앤드 4) 굿 프라이스
(어제는 62.91$ 오늘은 연장하고 60. 81$지불)
사실 LA에 와서 요세미티투어 취소되어서 속상했는데 몇배는 보상받는 기분입니다!!
이런 자연 속에서의 힐링이라니요🤗
자고싶으면 자고 먹규싶으면 먹는 내맘대류 여행이네요!!
100만원 이상 내고 할 2박3일투어 하고보니 돈도 얼마 안들고, 크루즈로 운전하면 도로 좋구 속력이 그다지 변하지 않아서 생각보다 덜 피곤!!
단 운전 미숙한 분은 욕심내지는 마세요!!
엘에이에서 중간에 식사까지 고려하면 여기까지 5-6시간 운전해야하니까용😌
이태리에서만 해본 호수 수영 여기도 가능하다니 꿈같네요! 이것이 천국인가요?!
요세미티보다 저는 여기에서 더 힐링해여
약간 시골 시크릿 스팟 느낌이구용🫶🏽🙏🏻
참 여기 보트 대여나 수상스키 같은 것 가능 낚시 하는 사람도 있네요 참고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