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옐로스톤 강추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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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에서 렌트해서 13시간 달려 다녀왔는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네요👍

미국에서 가본곳 중에 자연경관은 최고입니다

오히려 바로 남쪽의 그랜드티턴 국립공원을 옐로스톤 다음에 갔더니 큰 감흥이 없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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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슨, 곰, 엘크 등등 야생동물도 정말 많이 볼 수 있었구요

국립공원 내 운전도 쉬웠어요! 꼭 렌트해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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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년도 너무 웅장하고 멋져서 현실감이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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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색깔의 가이저들은 곳곳에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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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며 가는 길에 본 이름없는 주상절리도 이렇게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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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 핫 스프링스

맘모스 호텔에 묵으면서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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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내뿜는 페이쓰풀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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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아닌 곳에 온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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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크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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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바로 앞에 있었던 바이슨!

바이슨은 라마 밸리에 가면 무리지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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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는데

사진을 못찾겠네요ㅠ

새끼곰도 있어서 너무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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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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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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