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시애틀에서 렌트해서 13시간 달려 다녀왔는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네요👍
미국에서 가본곳 중에 자연경관은 최고입니다
오히려 바로 남쪽의 그랜드티턴 국립공원을 옐로스톤 다음에 갔더니 큰 감흥이 없더라구요..ㅎ
바이슨, 곰, 엘크 등등 야생동물도 정말 많이 볼 수 있었구요
국립공원 내 운전도 쉬웠어요! 꼭 렌트해서 다녀오세요
캐년도 너무 웅장하고 멋져서 현실감이
없을 정도!
맑은 색깔의 가이저들은 곳곳에 있구요..
운전하며 가는 길에 본 이름없는 주상절리도 이렇게 멋집니다
맘모스 핫 스프링스
맘모스 호텔에 묵으면서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연기를 내뿜는 페이쓰풀도 많고요
지구가 아닌 곳에 온 것 같은 느낌..
엘크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구요
숙소 바로 앞에 있었던 바이슨!
바이슨은 라마 밸리에 가면 무리지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ㅎㅎ
곰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는데
사진을 못찾겠네요ㅠ
새끼곰도 있어서 너무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