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국산 새차 추천 / 그랜드써클 2박3일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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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써클 하드하게 2박 3일 로드트립한 후기 남깁니다.

포드 이스케이프를 기대하면서 렌트를 했습니다.

아시아나 사이트에서 경유하여 렌탈스닷컴으로 예약을 하면 얼마정도의 마일리지를 주길래 아시아나 마일리지 막차를 타기 위해 이렇게 예약을 해봤습니다.

실제 결제된 카드 내역이구요.

렌트직원이 투싼 어떠냐 그래서

제가 실망하면서 포드는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없대요 ㅠ

일본차만 이야기를 하시고..제가 고민을 하니까

그거 새차라믄서 나는 한국차 좋아해 이래서..

국산차를 빌럈습니다.

받아보니 2025년형 진짜 새차였습니다.

애플 카플레이도 되고…

결과적으로 화면이 크니 장거리에는 피로감을 덜어준 차였던 것 같습니다.

이친구는 비도 맞았고요

자갈길도 갔습니다.

눈길에서 조난당할 뻔 하기도 했네요..

반납할 때 고생했다고 차에게 말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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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던 경로는

1일차: 라스베가스 렌트카-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페이지 호텔

2일차: 페이지호텔-홀스슈벤드-엔탈롭캐년투어모임장소-모뉴먼트밸리(밤도착)

3일차: 모뉴먼트 밸리-존포드 포인트-그랜드캐년-라스베가스 렌트카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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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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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혹은 팁

1. SUV를 역시 추천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그랜드 써클 갈 때는 비포장도로도 많고, 이 차 이상 안되면 못 갈 곳도 보이더라고요. 짐도 넣어야 하니 중형이상의 SUV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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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랜드캐년 가기전엔 다른데서 기름을 채워 오시길..

그랜드캐년이 그렇게 클줄 몰랐고, 저 갔을 때는 어디 도로가 막혀서 기름도 없는데 1-2시간 돌아서 기름을 넣어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구글맵의 검색에 멘붕이 왔어요. 사실 그랜드 캐니언 내에 쉐브론이라는 주유소가 있엇는데 아무도 없었고, 그 곳은 해외에서 발급한 카드는 받지 않았어요. 결국 캐쉬있다고 미국인에게 그만큼 넣어달라고 부탁을 해서 기름을 넣었습니다. 그 때 미국분 생명의 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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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힘들어도 주변에 아무것도 없더라도 모뉴먼트밸리 꼭가세요. 다들 추천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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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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