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위드카요 미국 허츠렌트카 조슈아트리 여행후기

핵심요약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을 위드카요 허츠렌트카로 여행한 10박 12일 후기로, 입장료·숙소·포토스팟 정보를 담았습니다.

  • 위드카요 통해 허츠렌트카 10일 대여, T4등급에서 GV80으로 업그레이드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입장료 30달러(카드결제), 영수증 있으면 일주일 재입장 가능
  • 샌디에고에서 조슈아트리까지 약 3시간 30분 운전
  • 에어비앤비 숙소 평일 3인 33만원, 비지터센터 3분·월마트 7분 거리
  • 키스뷰가 가장 인상적인 포토스팟, 초야 선인장 가든은 차로만 관람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비지터센터에서 카드로 30달러를 냈고, 영수증과 티켓으로 일주일간 재입장이 가능합니다. 방문 당시 초야 선인장 가든은 차로만 둘러볼 수 있고 직접 내려서 걷지는 못한다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2.조슈아트리 국립공원에서 꼭 봐야 할 포토스팟은 어디인가요?

글쓴이는 스컬락, 캡락과 함께 들른 키스뷰를 가장 인상적인 곳으로 꼽으며 강력 추천했습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뷰라 다른 스팟을 못 보더라도 키스뷰만큼은 꼭 보고 오라고 적었습니다.

3.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안에서 휴대폰이 터지나요?

T모바일은 공원 초입부터 신호가 끊겼고, AT&T도 공원 안에서는 모두 터지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구글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다운받아 가는 것을 필수로 추천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입장료 30달러 (2025년 2월 방문 기준) · Morongo 주유소 갤런당 3.899달러 (2월 11일 기준) · 에어비앤비 숙소 평일 아이1명 포함 3인 기준 33만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으로만 서부를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에어비앤비 야외 욕조에서 락스 냄새가 너무 심해 온수풀을 포기했고, 호스트가 화덕과 외부 전등 사용법을 안내하지 않아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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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10박 12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어제 한국에 도착하게 되었는데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이동수단이었던

렌트카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어서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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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여디카페 협력업체였던 '위드카요'를 통해

10일동안 차를 빌리게 되었는데요.

앞서 다른 후기에도 남겼듯이 업그레이드의 행운이

찾아와 T4등급으로 빌렸지만 제네시스 GV80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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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허츠렌트카를 타고,

LA->샌디에고->조슈아트리->라스베가스->LA

렌트카 여행을 다녔는데 정말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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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후기는 제 블로그 포스팅에 남겨두었고

지금 후기는 허츠렌트카와 함께한 조슈아트리

여행후기에 대한 내용을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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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 가는 길에 보면

데저트힐 아울렛이있는데요.

비교적 LA보다는 이쪽 주유소가 저렴했구요.

여기는 데저트힐 아울렛 근처의

'Morongo gas station'인데

2월 11일 기준, 갤런당 3.899 달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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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쪽에도 저렴한 주유소들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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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는 우리나라 차들과 달리 그냥 주유구를 툭

눌어주면 바로 열리고 원하는 가스 타입 선택 후

넣어주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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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고싶은만큼 넣고 그냥 빼주면 그만큼만 주유되고

full로 넣고 싶으면 멈출때까지 놔두면 멈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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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저트힐 아울렛에 들렀는데 고환율임에도

확실히 아울렛이라 그런지 저렴한 옷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옷을 사고 싶었으나 가방은 한정적이고

짐은 더 늘이고 싶지 않아 충동구매 참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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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 가기 위해서 달리다보면

팜스프링스에 위치한 태연 WHY 뮤직비디오를

찍은 풍력발전시설쪽을 지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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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에서 조슈아트리까지

약 3시간 30분에 걸쳐 운전해서 오게 되었는데요.

운전하기 어렵지 않은 구간이라 렌트카로도

충분히 운전하기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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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에서는 미리 에어비앤비로 예약한

숙소를 가게 되었는데 약간의 비포장도로가

있다는 안내를 받았는데 비포장 도로를 지나니

사진에서 보았던 숙소가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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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약한 에어비앤비 숙소는

조슈아트리국립공원 비지터센터에서 차로 3분거리!

그래서 조슈아트리국립공원까지 가기도 편했고

월마트까지는 차로 7분거리라서 먹을거 사러 가기에도 위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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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신규호스트라 후기가 많지 않아 걱정되었는데

생각보다 집은 괜찮았는데 화덕사용법, 외부 전등켜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없어 조금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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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로 예약한 조슈아트리 숙소인데요.

평일 기준 아이1명 포함 3인 숙박료로

33만원정도 결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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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조슈아트리쪽 월마트인데요.

신라면, 짜파게티, 너구리, 사발면 등

한국 라면 종류도 다양했고 마트가 큰 편이라

마트 구경하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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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빵순이인데 빵종류가 다양해서

눈돌아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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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여행하시는 분들은

미리 조슈아트리쪽 월마트 들려서 먹을거 구입해서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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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 에어비앤비 숙소에도 밤이 찾아왔는데요.

이 날은 구름이 많아서 많은 별을 볼 수는 없었지만

분위기 만큼은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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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깨끗한 공기와 반짝이는 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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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가 외부 전등켜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겨우 불을 켰는데

불이 없으니 확실히 별은 더 잘 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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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야외욕조를 이용할 수 있다고 했는데

물에서 chlorine(락스)냄새가 너~무 심해서

눈이 따갑고 두통까지 오더라구요.

그래도 온수풀을 해봐야지하고 물에 손을 넣고

냄새를 맡아보니 락스냄새 사이로 물냄새가 너무..

안좋아서 온수풀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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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별과 함께 분위기만 즐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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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조슈아트리 에어비앤비 숙소 풍경이에요.

조용한 분위기와 무엇보다 밤새 저희가족 모두

꿀잠을 잘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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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있었던 큐리그 캡슐커피 한잔을 내려서

조용하고 아늑했던 조슈아트리의 아침을 맞으며

본격적인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여행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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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숙소에서 조슈아트리 비지터센터까지

차로 진짜 딱 3분 걸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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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찍어주고 비지터센터 들어가서

카드결제로 30달러 지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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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과 함께 티켓을 잘 보관했다가

일주일 동안 재입장이 가능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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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던 날은 '초야 선인장 가든'은

차로 둘러볼 수만 있고 직접 내려서 걸을수는 없다는

안내가 비지터 센터에서도 적혀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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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몇 스팟들만 방문하기로 하고

미리 구글 '오프라인 지도'를 다운 받아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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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 국립공원 가실 분들은,

구글 오프라인지도 다운받기 필수!

먹을거, 마실거 챙겨가기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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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T모바일, 남편 AT&T였는데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초입에서부터 저는 안되고

남편은 약간 터지더니 국립공원 안에서는 모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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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안에도 꽤 넓은데요.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다니기 불편함 전혀 없고

저희는 라스베가스로 이동 할 예정이라

스컬락, 캡락, 키스뷰은 꼭 보기로 하고

중간중간 차들이 많거나 예쁜 곳에서 사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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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미리 전자레인지로 햇반을 데워

김자반과 참치캔, 햇반으로 주먹밥을 만들어서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돌아다니다가

캡락 주변에서 식사를 해결 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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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 안에도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벤치와

바베큐시설들이 있는 캠핑장소도 있어서

식사를 준비해와서 드시는 분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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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희는 10일 여행동안,

코스트코에 파는 237ml짜리

물 80병(8.99달러+crv 4달러)을 사서

트렁크에 넣어두고 꺼내 먹었습니다.

(3인가족 10일 여행하니 딱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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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별보는 명소로 너무나 아름다운 조슈아트리!

하지만 낮에도 너무 멋지고 아름다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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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연령대 이상 되시는 미국인 노부부끼리

여행하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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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키스뷰인데요.

저는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중에서 키스뷰가

가장 기억에 남고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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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뻥 뚫리는 뷰라서 다른 스팟을 못 보더라도

여기만큼은 꼭 보고 오시라고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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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뷰를 마지막으로 스팟 찍고 내려오게 되었는데

조슈아트리는 그냥 별보는 곳이라고만 생각하다가

낮에 다녀보니 생각보다 자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

모두를 느낄 수 있어서 다시 한국에 오고 나서도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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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숙소에 있는 동안만 해도

조슈아트리를 왜 다들 추천하나 했는데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다녀오고 나니 이해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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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을 렌트카로 여행하니

정말 편하기도 했고 저희는 미서부 10일 여행동안

렌트카로 이동이 너무 편했어요.

주변에 누가 여행간다해도

저는 위드카요 강추하고 싶습니다.

소통도 잘 되고 궁금한거 언제든 다 알려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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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여행 계획이라면

포토스팟 '키스뷰' 꼭 가기,

구글오프라인 지도 꼭 다운받아가기,

먹을거 마실거 챙겨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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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건 댓글주시면 답변드릴게요 :)

이상 다녀온지 며칠안된 따끈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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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2-1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80 · 댓글 2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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