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1월 말~12월 초 넉넉하게 약 1주간 혼자 렌트해서 다녀왔습니다!
그랜드캐니언 명소별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싸서 감안하셔야되고 날씨는 매우 좋았습니다..! 따뜻해요 :)
그리고 렌트비는 제주도보다 저렴해서 괜찮더라구요 ㅎㅎㅎㅎㅎ 그랜드캐니언 주요 관광지는 최소 3박은 잡아야 맘껏 볼 수 있는 것 같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엔텔로프 캐니언은 가이드분이 11-12월에 와야 제일 이쁘다고 사람들이 잘 모른다며 꿀팁 알려주셨어요!
마지막은 토끼를 닮은 엔텔로프캐니언 풍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