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부 16일 일정중 7일을 솔트레이크시티국제공항 허츠에서 렌트해서 옐로우스톤국립공원, 그랜티턴국립공원,보네빌소금평원을 여행했다.
옐로스톤은 경이로웠고 그랜티턴은 단풍과 만년설의 멋진 조화를 보여주었고 보네빌소금평원은 백색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식사는 휴대용포트를 준비해서 가져갔고 도착한날 솔트레잌 서울마트에서 컵라면, 햇반,누룽지등의 즉석식품을 구매하고 근처의 smith's mart에서 과일, 빵, 간식,물과 음료를 구매했다. 아침과 저녁은 이것으로 해결하고 점심은 이동중에 사 먹었다. 트래킹을 하루 5시간정도 했고 제니레이크에서 카누를 탔는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했다.
국립공원 롯지는 10개월전에 Xantrra 에서 예약했고 컨디션은 좋았고 쏟아지는 별들은 매일밤 보았고 숙소에서 바이슨과 엘크는 실컫 볼 수 있었다.
옐로스톤 프리즈마틱 전망대에서 찍은
몰몬 로우
슈바바허랜딩
보네빌소금평원
제니레이크전망대
그리고 LA도 멋졌어요.
제가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다른분들의 여행계획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