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를 떠나 요세미티밸리 입구에 도착합니다. 월요일에 커리빌리지를 예약해서 별도 예약없이 입장료 35$만 내고 바로입장~
티오가 로드로 테나야호수로 가는 길입니다
그냥 막 찍어도 예술이네요
옴스테드 포인트입니다
정말 아름다웠던 테나야 호수
커리빌리지 입성
별빛이 쏟아지는 밤하늘이 예술입니다
여기는 터널뷰입니다
글래셔포인트 올라가는 길에 있는 워시번포인트입니다
글래셔포인트 가시는분들은 여기도 꼭 들려보세요~
글래셔포인트 입니다.
이런 길을 지나면 장관의 글래셔포인트를 만나게됩니다.
글래셔포인트를 내려와 다시 요세미티밸리로~
Cathedral 피크닉에이리어와 아와니호텔 엘캐피탄미도우를 돌았네요
브라이덜베일 폭포와 요세미티폭포도 갔는데 9월에는 물이 말라 폭포가 거의 없었답니다 ㅠㅠ
체크아웃 전 피츠커피~
참고로 커리빌리지에는 아침에만 운영하는 피츠커피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