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의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요세미티밸리 입구에 도착합니다. 월요일에 커리빌리지를 예약해서 별도 예약없이 입장료 35$만 내고 바로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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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가 로드로 테나야호수로 가는 길입니다

그냥 막 찍어도 예술이네요

옴스테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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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웠던 테나야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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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빌리지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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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쏟아지는 밤하늘이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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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터널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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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셔포인트 올라가는 길에 있는 워시번포인트입니다

글래셔포인트 가시는분들은 여기도 꼭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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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셔포인트 입니다.

이런 길을 지나면 장관의 글래셔포인트를 만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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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셔포인트를 내려와 다시 요세미티밸리로~

Cathedral 피크닉에이리어와 아와니호텔 엘캐피탄미도우를 돌았네요

브라이덜베일 폭포와 요세미티폭포도 갔는데 9월에는 물이 말라 폭포가 거의 없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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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전 피츠커피~

참고로 커리빌리지에는 아침에만 운영하는 피츠커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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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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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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