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캐년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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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목요일 아침 8시가 훌쩍 넘어 베거스에서 출발했어요 일찍 출발하고 싶은데 세아이가 협조를 안해줍니다ㅜ

3:15 예약된 Dixie's 로어엔텔롭 투어가 있으니 서둘러 가야해요. 베가스가 멀어지고 고불고불 낭떠러지 길을지나니 광활한 직선도로가 이어집니다.

차에서 점심을 대충 해결하고 열심히 달려 2시가 조금지난시간에 도착해서 예약된 시간보다 30분 일찍 투어를 시작해봅니다.

인디안의 축하공연

오! 사진으로만 보던 그곳이네요

가파르긴 한데 괜찮습니다. 겁쟁이 저희 막내(17년 12월생)도 씩씩하게 내려왔어요.

보이시나요? 고추!🌶️

소

상어

여인

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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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분이 너무 유쾌하고 재밌으셔서

한국말도 참 잘하시네요 숙련된 가이드덕에 더 재밌었어요

전통악기 연주도 좋았구요!

팁은 1인당 2달러 계산해서 10달러 드렸어요!

멋진 가족사진도 많이 남겨주셨거든요.

저희 팀에는 한국인들은 저희 가족만 있었고 팁을 안주는 분들도 계셨어요.

(가방 소지가 안되서 차에서 미리 주머니에 현금 따로 챙겨갔어요)

투어를 일찍 했는데도 나오니 5시가 넘어가네요

해지기전에 이동해봅니다

덥고 힘들다는 징징이들을 달래가며 땡볕을 걷고 걸어 도착하니 장관이네요!

날씨가 좋아서인지 사진도 잘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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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부실했고 걸었더니 배가 너무 고파요.

스테이크 먹고싶은데 (라스베가스에서 너무 맛있게 먹어서 또 먹고싶었던 ㅎㅎ) 아이들이 라면타령을 자꾸해서 찾아낸 페이지에 한식당으로 갑니다~

사장님이 한국분이시네요^^ 평이 괜찮더니 사람이 제법 많아요.

아차차 먹느라 사진찍을 생각을 못하고 먹습니다;;

불고기, 미소라면, 불짬뽕라면, 스시세트 먹고싶다는거 다 시켜 먹었어요.

맛은 한국만큼은 아니어도 나쁘지않아요

한국에서 오셨냐며 따로 챙겨주신 김치 너무 맛있게 먹고 음식도 다 해치웠네요 ㅎㅎㅎ

좀 비싼 편이었지만 아이들이 배불리 먹어 만족스러웠어요.

페이지에서 하루 숙박하고 다음목적지 그랜드캐년 사우스림으로 가봅니다.

와 현실인가 싶네요.

포인트마다 약간씩 달라요

길따라가다가 뷰포인트가 나오면 내려서 사진찍고 감상하고 이동하고 반복입니다

매더포인트에 있던 다람쥐들;; 관광객들한테 간식 요구를 당당하게 하네요.

열심히 먹을것을 내어주던 외국인분 가방속까지 들어가려는 녀석도 있었어요;;

매더포인트를 끝으로 그랜드캐년은 마무리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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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긴바지 반팔티 추울땐 바람막이

아이들은 7부바지 반팔티 바람막이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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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9-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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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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