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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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는 아니지만..!
숙소 사장님의 갑작스런 제안으로 팁만 내고 다녀온 데스벨리 당일치기 입니다!
해수면 보다 82m낮은 badwater basin 입니다
지구에서 제일 낮은 곳이자 제일 뜨거운 곳
이 뜨거운 사막에 물 웅덩이가 있어요
오늘은 46도 정도였는데 찬바람 불어서 이정도..
폰카메라는 5분 쓰니 뜨거워서 꺼지고 몸에 액세서리들도 달궈져요
자브리스키 라는 사람이 찾아서 본인 이름을 붙힌
자브리스키 포인트, 선셋 많이 보러와서 선셋보고 별 보러 갑니다
신기하게 태양 바로 옆에서 달이 뜹니다..?
가이드님께서 태양은 항상 저기로 지는데 달은 매번 다른 위치에서 뜬다고 합니다
달이 그렇게 밝지 않으니 별이 보일 것 같습니다
9시쯤 완전히 어두워지고 동쪽에서 city light가 올라옵니다
눈으론 이만큼은 안보이긴합니다..! 사진도 오늘이 구름 낀 편이라서 잘 안보이는 날이라고 합니다
가이드님께서 갤럭시는 약간의 해가 있을 때 잘 나오고
아이폰은 완전 해 지고 잘나온다고 합니다!
작은 곰 자리도 너무 잘 보였습니다.
이건 오히려 사진이 못 담았네요
돗자리 피고 누으시면 정말로 이만큼 별이 보여요!
캐년과 요세미티도 좋지만 데스 밸리도 꼭 와보세요!
캐년의 3배 면적이며 제일 큰 국립공원이라고 합니다!
시간 여유 있었으면 더 길게 가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