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저는 캘거리에서 거주중인데, 미국 글레이셔 국립공원 하이킹 여행하였습니다!
매니글레이셔 지역을 방문했고, 매니 글레이셔 입장은 차량입장 통행권을 하루전 산악시간으로 저녁 7시에 구입하셔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생각보다 예약이 쉽지는 않으니, 정시에 계속 반복해서 눌러보시면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캘거리에서 출발하여, 카웨이 국경을 지나 글레이셔 국립공원으로 가는데,
생각보다 국경에서 시간이 좀 걸리니 참고하셔요!
캐나다에는 소가 많은데, 국경만 넘으면 이런 바이슨들이 있습니다.
그리넬 글레이셔 코스를 탑방하였습니다.
등산코스 시작하자마자 예쁜 호수와 함께 계속 전진!
7월말 현재 야생화가 많이 졌지만,
야생화도 많이 볼 수 있는 코스예요!
보트 타고 이동할 수 있는데, 비용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걸어서 갈만합니다.
약간 올라가면 보이는 조세핀 레이크
너무 예쁩니다.
저 멀리 그리넬 글레이셔에서 흘러나오는 폭포가 만들어낸 호수입니다.
약 2시간 30분 정도에 정상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빙하가 남아있는 그리넬 호수는 너무 아름답고
넓은 병풍같은 산이 너무 멋있습니다.
친구들이랑 다같이 야호~
일몰시간이 겹쳐
멋진 쉬프 마운틴과 함께 찰칵!
그리고 국경을 넘어 다시 캐나다로 돌아왔어요!
글레이셔 국립공원 메인 장소는 로건패스에 있는 히든레이크이지만,
매니 글레이셔 지역에 있는 그리넬 하이킹 코스도 너무 좋으니 방문하실 기회있으면 꼭 등산해보셔요!
많이 힘들진 않고 길이가 긴 그런 등산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