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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서부에 대표 관광지 4대캐년, 모뉴먼트밸리,화이트포켓,콜로라도 록키산 등을 친구와 여행을 했습니다.
여행 일정은 로스엔젤레스에서 콜로라도 덴버까지 3월18~3/27까지입니다.
저는 현재 미국 텍사스에서 파견근무중이고 친구는 한국에서 왔고 친구랑 여행하기위해 PTO(정기휴가)를 15일 받아서
15일 꽉 채운일정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여행루트 보시면 알겠지만 로스엔젤레스에서 만나서 미서부와 콜로라도,플로리다 올랜도,마이애미 키웨스트
다시 텍사스 어스틴으로 가는 일정입니다.
15일동안 돌아야했는데 15일동안 로드트립으로는 일정이 안나와
4대 캐년(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엔텔롭캐년,그랜드캐년)은 3박4일 패키지여행상품으로 돌아서 시간절약하고
5일째부터는 LA에서 차량렌트해서 약7일간 캘리포니아주 - 네바다주(라스베가스,후버댐) - 애리조나주(화이트포켓,모뉴먼트밸리) - 유타주(모압,아치스국립공원) - 콜로라도주(텔룰라이드스키장,피크스피크,레드락,록키마운틴)를 돌면서
로드트립을 했습니니다.
이후 콜로라도 덴버에서 플로리다주(올랜도,마이애미,키웨스트) - 텍사스주로 넘어왔어요
패키지여행과 로드트립을 같이 했는데 장단점이 있네요
한국 패키지여행은 왔노라,보았노라,찍었노라 끝~ 겉만 보고 다녀서 빠르죠
그래도 빠른 이동으로 시간도 절약할수 있었고 투어버스 이동중에 가이드분의 미국의 역사를 들을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다들 아시죠 텍사스부터 미서부가 옛날에 전부 멕시코 땅이였다는 것을요...지하자원 풍부하고 원유가 나오는 땅이 멕시코 땅이였는데....그리고 미국땅 자체가 원래 원주민 였던 인디언 땅이였던 것을...옛날에 인디언을 수없이 죽이고 말살정책을 폈었었죠....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가이드분한테 자세한 설명을 들었네요 ㅎ
다니다보면서 들은 감정은 미국은 축복받은 땅이다라는것을 미국땅을 이렇게 부러워해 본적이 없네요
자 그럼 여행을 떠나 보시죠^^
패키지 여행 처음 간곳은 Zion캐년 국립공원
Zion캐년국립공원을 트레일을 트레킹하려 했으나 패키지여행으로 스쳐 지나갔습니다.
다음은 브라이스 캐년
다음 일정은 엔텔롭캐년, 홀스슈 밴드
엔텔롭캐년은 인디언 보호구역안에 있어서 인디언이 가이드 해주는데 같이간 일행들 1불씩 걷어서 팁 주닌깐 사진 많이 찍어주네요
엔텔롭캐년 사진찍는 팁 : 파노라마 사진 기능을 켜서 아래에서 위로 찍으면 전체가 나옵니다.
그랜드캐년 캐년의 끝판왕 답게 웅장하네요.
여기서 경비행기 투어도 했네요
패키지여행은 여기까지구요 이제 렌트카로 로드트립 시작입니다.
첫번째로 간곳이 후버댐
입구에서 인스펙션하네요 유 해브어 건...노 해브
어마어마 하네요 ...댐 건설하는데 레미콘 콘크리트 어마어마 들어갔다는데 다 굳었는지 몰라요
라스베가스 스피어와 쇼 관람
스피어는 건설하는데 3조 들어갔다는데 한국에도 짓는다네요
돔 전체가 스크린
다음은 화이트포켓을 가기위해 네바다에서 애리조나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화이트포켓 가는길은 오프로드라 4x4 짚을 렌트해서 들어가야합니다.
화이트포켓은 다른행성 같은곳이라 멋있기도 하지만 푹신푹신 빠지는 모래 오프로드를 달리는 재미도 있지요
모뉴먼트밸리부터는 다음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