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 정 ]
샌디에고 → 피닉스 → 세도나
→ 플래그스태프(그랜드캐년)
→ 페이지(홀슈밴드, 앤텔롭 캐년)
→ 모뉴먼트밸리
→ 모압(아치스 국립공원)
→ 브라이스캐년시티(브라이스/자이언캐년)
→ 라스베가스 → 샌디에고
[ 이동거리 ]
2,662 마일
[ 렌트 차량 ]
허츠 (현대 투싼)
감동의 그랜드캐년을 뒤로하고 페이지로 향합니다.
( 페이지 숙소 )
super 8 by wyndham page
조식포함, $119.99
아고다 예약
근방에서 그나마 저렴, 무난
홀슈밴드
입장료 $10,
주차장에서 살짝 걸어가야함.
모래바람이 많이 붑니다.
마스크 착용하면 좋을 듯.
강에는 관광객을 태운 배도 왔다갔다 합니다.
쥑입니다 !!
앤텔롭 캐년
대행 사이트를 통해 '로워앤텔롭 투어' 예약했으나,
당일 "싸이클론 주의보(?)" 인가
암튼 바람이 많이 불어서 투어 취소되어 멘붕.
딸이 울고 와이프는 짜증냄.
따져도 소용없었습니다.
쏘리도 안합니다.
다음에 오랍니다.
언제 또 오냐고!!
쌍욕 나옵니다.
주의보 내려도 어퍼앤텔롭 투어는
진행한다고 합니다.
어퍼가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로워는 종종
취소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네이버에 찾아보면 후기 더러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팁은
대행 사이트 말고
실제 투어회사 사이트에서
조금만 일찍 예매하시면
훨씬 더 싼값에 예약 가능합니다.
로워 투어 회사 입니다.
구글지도에서 검색하고 들어가보세요
- Dixie's Lower Antelope Canyon Tours
- Ken's Tours Lower Antelope Canyon)
현장에서도 팔긴합니다.
Antelope Canyon Navajo Tours 가 맞지 싶은데
새벽 5시인가 부터 현장판매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도 가격이 대행사이트보다 저렴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다음에 갔습니다. ㅎㅎ
-- 다음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