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투어 중으로 생각없이 왔다가 알차게 보기 위해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최근에 다녀온 애리조나 세도나 입니다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성스럽게 지켜온 땅이라고 알려져 있고, 볼텍스(지구파장의 에너지가 분출되는 곳) 기를 얻을 수 있은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혹시 미국 버킷 리스트에 넣으면 좋을거 같아요 ^^
여기는 벨록(Bell Rock) 이며 볼텍스가 가장 많이 분출되는 곳이라고 하네요~ 트레킹 시작합니다 ^^
벨룩 돌아서 올라 올라갔는데 넘 멋졌어요~
앞쪽으로 커씨드롤룩(Cathedral Rock) 이 보여요
벨룩 위쪽도 한번 다시보고 ... 그런데 올라갈 엄두는 살짝 안나네요 ^^:
앞쪽으로는 성 십자 예배당 보여유~~
벨룩에서 내려와 예배당 아래에 주차장으로 고고 ~
그리고 주차하고 아래에서 한장!
산 중간에 이런 멋진 건물을...
생각보다 작지만 산과 함께 넘 멋져요
그리고 내부~~ 기도하시는 분들 있어 조용하 한장찍고
저도 가족을 위해 기도 드리고 헌금 조금 했어요 ^^
아~ 세도나는 목금토일은 셔틀 운영하는데요
셔틀 이용하시는거 추천드려요
주차하려고 한참 기다려야 하거든요~
셔틀 운영 장소 시간은 앱 다운받아보실 수 있어요 ^^
예배당 구경을 끝내고 세도나 비짓센터 가는길
뮤지엄이 있다고 해서 살짝 가봤는데
ㅎㅎㅎㅎ 상점이었어요 그래도
아기자기한 물품 있으니 살짝 구경하셔도 좋을 듯요
다음은 세도나에서 15분쯤 떨어진
슬라이드 록 주립공원이에요
아는 사람만 오는 곳 같아요
주립공원이라 20불 주차료가 있네요
수영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살짝 발 담궈봤는데
10월 서늘하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일몰보러 세도나 에어포트 메사는
주차를 못해서 그위로 뷰 포인트로 갔어요~
붉은 노을과 붉은 산이 어우러져 넘 멋진 풍경을 구경하실 수 있어요 ^^
하루 일정으로 2만보 이상 걸으며 다녔지만
세도나 넘 멋진 곳이에요~~
볼텍스 때문인지 피곤함도 덜한 것 같구요 ^^
명상을 길게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