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3년 10월 그랜드서클 여행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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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13-23.10.23 열흘간의 그랜드서클 여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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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행기

LA 여행이 필요없어서 바로 LAS로 인아웃하였네요

비행기는 140만원대로 대한항공 직항 구매했습니다

(비행기를 좋아해서 B747-8타고 싶어서 올땐 LAX 경유했습니다.. ㅎㅎ 가격은 비슷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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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렌터카

남자 두명 여행으로 캐리어 2개, 백팩 2개 싣기만 하면 되서 Hertz에서 Compact SUV 급으로 예약했는데 막상 가서 보니 차가 없어서 다른 급으로 같은 가격에 해준다고 해서 받아보니

Jeep GrandCherokee

뒤에 이야기하겠지만 모뉴먼트밸리 가실분들은 큰 SUV로 준비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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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행코스 및 일정

10.13 라스베가스 도착

10.14 세도나 이동 및 여행

10.15 그랜드캐년 이동 및 여행

10.16 그랜드캐년 여행

10.17 페이지 이동 및 앤텔로프캐년 투어

10.18 모뉴먼트밸리 이동

10.19 모뉴먼트밸리 여행 후 모압 이동 및 아치스 여행

10.20 브라이스캐년 이동 및 여행, 자이언캐년으로 이동

10.21 자이언캐년 여행 후 라스베가스 이동

10.22-23 라스베가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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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역별 숙소

라스베가스 첫 숙소 : airbnb(도착날 잠만 잤습니다)

세도나 : Muyawki inn(평범한 inn 입니다, 세도나 시내쪽이 아니라 bellrock에 가까운쪽이라 시내에서는 꽤나 멀지만 가격이 확실히 시내쪽보다 착합니다)

그랜드캐년 : Maswik Lodge(생각보다 걸어서 Rim trail 쪽까지 갈만합니다, 저도 조금 늦게해서 여기밖에 없어서 예약했는데 좋았습니다. 그랜드캐년 2박으로 조금 더 많이 보고 싶어서 결정했어요)

페이지 : Best western view of lake powell hotel(평범)

모뉴먼트밸리 : The view hotel(무조건입니다 그냥 모뉴먼트밸리 가실분은 그냥 무조건 잡으세요 뷰가 지려요 밤에 별도 보기 좋고, 식당은 별로라는 평이 많아서 그전에 마트에서 레토르트랑 먹을 것들 사서 방에서 먹었습니다)

모압 : River canyon lodge(가격싸서 잡았어요)

자이언캐년(스프링데일) : 끝에 일정변경으로 브라이스캐년에서 숙박하려다가 아고다 통해서 Pioneer lodge로 변경해서 도착했는데 오버부킹으로 방이 없다더군요... 멘붕

모든 어플에 스프링데일에 방은 sold out

Tripadvisor에 하나 남았는데 공홈에서만 예약되는 곳을 오버부킹된 lodge 사장님통해서 전화로 예약하고 달려서 마지막 남은 방 get 했습니다

조식포함으로 가격은 기존 예약과 비슷했는데 식당도 맛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Bumbleberry inn 이고 조식은 Porter's에서 제공해줍니다

라스베가스 두번째 : 스트립쪽 가격이 주말이라 너무 미쳐서 다운타운에 잡았습니다

Gold nugget hotel(여자친구와 가는게 아닌이상은 괜찮습니다 ㅋㅋㅋㅋ 여자친구와 가면 스트립에 돈 많이 주고 가야합니다 이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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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역별 투어 및 코스

라스베가스 : 특별히 코멘트할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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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 : sunset은 Sedona airport scenic lookout에서 보았고 앞에 유료주차장 있습니다(3달러)

bellrock trail과 Cathedral rock 고민하다가 후기에 cathedral rock은 힘들다해서 bellrock으로 선택했습니다

이름으로만 구글지도 찾았는데 bellrock trailhead에 주차하고 트래킹을 시작했는데 거의 암벽등반입니다...

중간에 포기하고 Courthouse loop south trailhead로 옮겨서 한바퀴 돌았어요

Chapel of the holy cross는 차 몰고가서 기다리면 금방금방 주차자리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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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 세도나에서 출발해서 운전으로 바로 동쪽입구로 방문했습니다

차로 봐야할 포인트들을 Desert view부터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각 포인트들 주차장에 세우고 구경했어요

차로 Mather point까지 다 봤습니다

sunset은 Mather point에서 감상했는데 추천합니다

둘째날은 트래킹하기로 마음먹고 Hermit's rest까지 겅었습니다

생각보다 멀기도 하고 고도차이가 납니다 힘들면 중간중간 버스가 있어서 타고 한코스씩 이동해도 괜찮습니다

돌아올땐 버스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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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침에 못일어나서...sunrise는 패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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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앤탤로프캐년) : 시간대는 괜찮아서 upper로 볼까도 생각했는데 여러 블로그 후기와 유튜브 후기를 보니 lower도 괜찮다고 하여 싼가격에 lower로 예약했습니다

확실히 lower는 계단으로 내려가고 올라가야해서 관절안좋거나 어린애가 있으면 upper 추천합니다

일단 저는 lower만 갔지만 lower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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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먼트밸리 : 5pm까지 open이라해서 3pm에 도착했는데... 입구에서 gate 닫혔다고 못들어간다고 막더라구요

옆에 jeep투어는 들어가길래 물어보니 가이드있어서 들어갈 수 있다해서 포기하고 다음날 아침에 들어가야겠다하고 the view hotel 체크인하고 호텔 뷰포인트에서 sunset 구경했어요

진짜 이뻐서 무조건 모뉴먼트밸리에서는 the view hotel 하세요

방에서 보는 뷰도 좋고 밤에 별도 되게 잘보여요

다음날 아침 일찍 방에서 sunrise보고 차 몰고 밸리 입장했는데 아침에 보고 가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비포장도로라서 확실히 세단이나 차체낮은 차들은 위험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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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스 : 원래는 이틀동안 delicate arch와 double o arch를 보고 싶었지만 하루로 줄이고 delicate arch로 결정했어요

비지터센터에는 delicate arch difficult로 되어있고 사람들 후기보면 2-3시간 정도라고 되어있는데 올라가는데 40-50분정도 걸렸어요 경사는 그렇게 심하지않아서 4발로 기어간곳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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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 : 원래 트래킹 하려고 하였으나 반나절로 일정 변경해서 view point 위주로 갔어요

Bryce point는 주차자리가 적어서 세울곳이 없어서 못보고 inspiration point로 가서 보았어요 여기가 전반적으로 다 볼 수 있어서 좋아요

sunset포인트로 이동해서 wall street로 내려가고 싶었는데 지금 돌이 굴러떨어져서인지 닫혀 있어요

반대편으로 내려가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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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에서 자이언캐년으로 가는길은 자이언캐년을 통과해야해서 생각보다 꼬불꼬불하고 좁고 긴 터널을 통과해야해요

운전 미숙하면 무서울 수 있어요

터널 통과하면 어마무시한 광경을 보게되요 진짜 멋있어요

여행 후반이다보니 체력이 좀 떨어져서 트래킹은 못하고 Canyon overlook trailhead에 주차하도 Pine creek canyon overlook 보고 내려왔습니다

길지 않은 코스이고 중간중간 쉬어갈 포인트 있어서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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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장황하게 쓰긴했는데 간단한 소감 위주로 적었어요

혹시나 추가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사진 몇장 투척하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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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10-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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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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