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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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모뉴먼트밸리를 오롯이 보려고 더 뷰 호텔에서 투숙했습니다.
더 뷰 호텔에 투숙한다고 해도 나바호 자치구역 입장료 $8은 내야 하는 거 잊지 마시고요.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동절기는 좀더 빨리 닫는 걸로 알아요.
덧붙여 최근 글 검색해보니 10월 14일은 모뉴먼트 밸리 입장이 제한된다고 하니 방문 예정인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합니다.
사실 이제 미국 여행은 호텔 연박 시에 사용할 소액의 팁이 아니고서야 환전이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다만 더 뷰 호텔에 투숙하게 되면 일출 시간 즈음에 모뉴먼트 밸리 보는 게 가능한데 (안내문 맨 첫 번째 문장)
혹시 투숙객인지 여부를 물어볼 수도 있어서 그때 아래 영수증을 보여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모뉴먼트 밸리 체크인할 때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이거 없이도 시닉 드라이브를 했읍니다만 (불법주차도 아니지만) 1박 하는 증빙을 위해서 이 영수증을 계속 대시보드에 놔두긴 했었읍니다.
모뉴먼트 밸리 차로 입장하려면 SUV만 된다고 해서 승용차로 예약했었지만 허츠 골드멤버스라서 소형 SUV로 바꾸어 갔었는데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론적으로는 승용차도 되더라고요.
다만 승용차로 가면 바닥에 엄청 긁힐 거 같다는 생각이..
운전하면서 이렇게 길이 생긴 대로 나 있는 길은 또 처음이어서 졸지에 운전능력 상승했습니다.
버기카도 좋긴 한데 마스크 쓰고 하셔야 할 거 같아요.
모래바람이 모래 바람이 ㄷㄷㄷ
더 뷰 호텔은 비쌌지만 투숙할 가치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언제 아침과 저녁의 이곳을 보겠어요.
시간이 나면 모뉴먼트 밸리 후기는 다음에 또 자세히 풀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