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데로
편하게 구어체로 써봅니다.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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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십자 예배당을 출발해서
5K 떨어진
벨락으로
도착하자마자 빠져나가는 차량이 있어
주차 성공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
주차는 복불복인 것 같다.
Bell Rock
Bell Rock (Arizona) 6 languages Article Talk Read Edit View history Tools Coordinates : 34°48′01″N 111°45′53″W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For the sea-washed Scottish lighthouse, see Bell Rock Lighthouse . Bell Rock Highest point Elevation 4,919 ft (1,499 m) NGVD 29 [1] Prominence 479 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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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락, 코트하우스 트레일 코스
고저도와 트레일 길이도 무난한 거리다.
6K, 70여 분 거리
하지만,
트레일은 생략하고
벨락으로 직진해서 올라가 보기로
왼쪽엔 코트하우스 오른쪽엔 벨락
12시 35분경 트레일 길을 따라 하이킹
날씨 좋다.
5분여 걸어
1차 갈림길에서도 직진
두 번째 이정표에서도
직진
직진으로 올라가도 이정표는 나와 있다.
BELL ROCK CLIMB
양쪽 위쪽 다 가능.. ㅎ
15분쯤 위를 보며 걷다가
뒤를 보니
정면 중앙부터 오른쪽으로 병풍처럼
둘러싸인 절벽이 보인다.
날씨도 좋고
바람도 불고
기분도 좋고...
시원한 맥주 한잔 생각이 간절.... ㅎ
위 사진
중앙 분분을 확대해 보면
성 십자 예배당이 보인다.
위쪽으론 벨락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올라가 보는 걸로
트레일 헤드 입구부터
정상 밑까진 1K 남짓
가벼이 올라갈 수 있는 곳이다.
35여 분 정도 걸려
정상은 아니고
나름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 곳까지 올라갔다.
정상 근처 바위아래 그늘
현장에서 본 감동이
사진과 영상에는
완전히 담기진 않았지만,
영상과 사진을 지금 봐도 충분히
그때의 감동을 전해 준다.
시원한 게 부는 바람이
기분을 좋게 해준다.
정상 근처 바위 아래
그늘 아래
20여 분 간식 먹으면서 쉼
한숨 자면 딱인데... ㅎ
스트라바 어플 지도를 보니
해발 1,320M에서 시작
거리는 약 1k
쉬엄쉬엄 사진 찍고 영상 찍으면서
올라오니 35분 정도 소요
1,430M 지점까지 올라갔다.
쉬면서 주변 경관을
만끽하고
트레일 시작 지점으로
내려오다 뒤돌아서 한 컷
왕복 2.1K 1시간 15분 정도 소요
가파르게 돌산을 올라가는 코스지만
가벼이 올라갈 수 있고
정상 근처에서 쉬면서
풍경 조망하기 좋다.
그나저나
볼텍스
영향을 좀 받은 겐가..? ㅎㅎ
기가 빨리진 않았겠지... ㅋ
벨락에서
5K 정도 떨어진
캐서드럴락 트레일해드 주차장으로 향한다.
캐서드럴락 Cathedral Rock
성십자 예배당, 벨락등
근처에 있어서 이동거리가 짧다.
이곳 주차장에선
주차 빈곳 나올때까지
10여분 정도 기다린듯
캐서드럴락
Cathedral Rock
Cathedral Rock 5 languages Article Talk Read Edit View history Tools Coordinates : 34°49′12″N 111°47′36″W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For other uses, see Cathedral Rock (disambiguation) . For the rock formation in the Australian state of Tasmania, see Cathedral Rock, Tasmania . Cathedral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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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텍스
기 좀 받으러
트레일해드 엔드 지점까지 ㄱㄱ
트레일 이정표를 보고
천천히 위쪽으로
이지코스는
돌아가야 되니
걍 직진~~!!
중간 지점을 지나
걷다 뛰다 보니
END OF TRAIL 지점
역시 이곳도
말해 무엇.
올라가자마자
저절로
이야~~~~!!
라는
탄성이....ㅎ
바람 소리가 엄청남
오기전
웹사이트에서 많이 본 장소
END OF TRAIL
지점도 뷰포인트 지만
표지판에서 우측 방향으로 가면
바위 끝지점에서 보는 뷰도 환상적이다.
가부좌로 쉬면서
기좀 받아보고
시원한 바람을 느껴본다.
주변에 가부좌 자세로
명상에 잠긴 사람들이 종종 있다.
사진 찍기 좋은 모델이 되어준 두분한테
원본을 어떻게 전해줘야 하지.....ㅎㅎ
정말
우측 끝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풍경도 감상하며
한숨 자고 싶은 마음이었다.
볼텍스의 기운을
받은지 모르겠지만,
머
안받았어도
풍경으로 충분히 힐링 받았다.
잘 구경하고
아래로
주차후
2시 15분경 트레일 시작
END OF TRAIL 까지 약 1.25K 정도
왕복 2.5K
1시간 6분정도 소요
일부 구간 뛰어 가기도 했는데
천천히 올라가서
끝지점에서
풍경을 만끽하고 내려오면
2시간 정도면 충분할듯 하다.
한숨 자면 3시간
독립 건물에
방, 거실, 욕실, 주방
ONE BEDROOM 예약
결론적으로 소파베드는 약간 불편
그리고,
입구 초입에 위치해 있었는데
바로옆 분수대가 있어
보기엔 좋았으나
물소리가 시끄러웠다. -,.-
체크인 후
슈퍼에 들러 먹을것 구입 후
에어포트 메사로 이동
오후 5시 30분경 도착
이곳은 일몰 맛집이라고 하고
짧게 걸을 수 있는 트레일 길이 있다.
하지만,
해가 지기엔 아직 한 시간 이상
기다려야 함
그늘도 없고 의자도 여유치 않은 상황
그것보다도
더 큰 문제는
배고품.....ㅎㅎ
걍
철수
숙소로 ㄱㄱ
일몰은 숙소에서 보기로
저녁 먹느라
일몰도 못보고 하루 마무리
4월 19일 여정
LAS VEGAS ~ SEDONA
1,343mi ~ 1,662mi = 319mi (513km)
많이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