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3년 4월 그랜드캐년 써클투어 2일차 - 세도나 Sedona. 벨락 Bell Rock, 캐서드럴락 Cathedral Rock trail(3)

시간의 흐름데로

​

편하게 구어체로 써봅니다.

​

양해 바랍니다.^^

------------------------------

성 십자 예배당을 출발해서

​

5K 떨어진

​

벨락으로

​

도착하자마자 빠져나가는 차량이 있어

​

주차 성공

​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

​

주차는 복불복인 것 같다.

​

Bell Rock

​

https://en.wikipedia.org/wiki/Bell_Rock_%28Arizona%29

벨락, 코트하우스 트레일 코스

​

고저도와 트레일 길이도 무난한 거리다.

​

6K, 70여 분 거리

​

하지만,

​

트레일은 생략하고

​

벨락으로 직진해서 올라가 보기로

왼쪽엔 코트하우스 오른쪽엔 벨락

​

12시 35분경 트레일 길을 따라 하이킹

​

날씨 좋다.

5분여 걸어

​

1차 갈림길에서도 직진

두 번째 이정표에서도

​

직진

직진으로 올라가도 이정표는 나와 있다.

​

BELL ROCK CLIMB

​

양쪽 위쪽 다 가능.. ㅎ

15분쯤 위를 보며 걷다가

​

뒤를 보니

​

정면 중앙부터 오른쪽으로 병풍처럼

​

둘러싸인 절벽이 보인다.

​

날씨도 좋고

​

바람도 불고

​

기분도 좋고...

​

시원한 맥주 한잔 생각이 간절.... ㅎ

​

위 사진

​

중앙 분분을 확대해 보면

​

성 십자 예배당이 보인다.

​

위쪽으론 벨락​​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

올라가 보는 걸로

​

트레일 헤드 입구부터

​

정상 밑까진 1K 남짓

​

가벼이 올라갈 수 있는 곳이다.

​

35여 분 정도 걸려

​

정상은 아니고

​

나름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 곳까지 올라갔다.

정상 근처 바위아래 그늘

현장에서 본 감동이

​

사진과 영상에는

​

완전히 담기진 않았지만,

​

영상과 사진을 지금 봐도 충분히

​

그때의 감동을 전해 준다.

​

시원한 게 부는 바람이

​

기분을 좋게 해준다.

​

정상 근처 바위 아래

​

그늘 아래

​

20여 분 간식 먹으면서 쉼

​

한숨 자면 딱인데... ㅎ

스트라바 어플 지도를 보니

​

해발 1,320M에서 시작

​

거리는 약 1k

​

쉬엄쉬엄 사진 찍고 영상 찍으면서

​

올라오니 35분 정도 소요

​

1,430M 지점까지 올라갔다.

​

쉬면서 주변 경관을

​

만끽하고

​

트레일 시작 지점으로​​

​

내려오다 뒤돌아서 한 컷

왕복 2.1K 1시간 15분 정도 소요

​

가파르게 돌산을 올라가는 코스지만

​

가벼이 올라갈 수 있고

​

정상 근처에서 쉬면서

​

풍경 조망하기 좋다.

​

그나저나

​

볼텍스

​

영향을 좀 받은 겐가..? ㅎㅎ

​

기가 빨리진 않았겠지... ㅋ​​

벨락에서

​

5K 정도 떨어진

​

캐서드럴락 트레일해드 주차장으로 향한다.

​

캐서드럴락 Cathedral Rock

성십자 예배당, 벨락등

​

근처에 있어서 이동거리가 짧다.

​

이곳 주차장에선

​

주차 빈곳 나올때까지

​

10여분 정도 기다린듯

​

캐서드럴락

​

Cathedral Rock

​

https://en.wikipedia.org/wiki/Cathedral_Rock

볼텍스

​

기 좀 받으러

​

트레일해드 엔드 지점까지 ㄱㄱ

트레일 이정표를 보고

​

천천히 위쪽으로

이지코스는

​

돌아가야 되니

​

걍 직진~~!!

중간 지점을 지나

​

걷다 뛰다 보니

​

END OF TRAIL 지점

역시 이곳도

​

말해 무엇.

​

올라가자마자

​

저절로

​

이야~~~~!!

​

라는

​

탄성이....ㅎ

바람 소리가 엄청남

오기전

​

웹사이트에서 많이 본 장소

END OF TRAIL

​

지점도 뷰포인트 지만

​

표지판에서 우측 방향으로 가면

​

바위 끝지점에서 보는 뷰도 환상적이다.

가부좌로 쉬면서

​

기좀 받아보고

​

시원한 바람을 느껴본다.

​

주변에 가부좌 자세로

​

명상에 잠긴 사람들이 종종 있다.

사진 찍기 좋은 모델이 되어준 두분한테

​

원본을 어떻게 전해줘야 하지.....ㅎㅎ

정말

​

우측 끝에서

​

시원한 바람 맞으며

​

풍경도 감상하며

​

한숨 자고 싶은 마음이었다.

​

볼텍스의 기운을

​

받은지 모르겠지만,

​

머

​

안받았어도

​

풍경으로 충분히 힐링 받았다.

​

잘 구경하고

​

아래로

주차후

​

2시 15분경 트레일 시작

​

END OF TRAIL 까지 약 1.25K 정도

​

왕복 2.5K

​

1시간 6분정도 소요

​

일부 구간 뛰어 가기도 했는데

​

천천히 올라가서

​

끝지점에서

​

풍경을 만끽하고 내려오면

​

2시간 정도면 충분할듯 하다.

​

한숨 자면 3시간​

​

​

내려와서 보니

​

3시 25분경

​

일단

​

숙소로 향한다.

​

https://www.sedonapines.com/rooms

독립 건물에

​

방, 거실, 욕실, 주방

​

ONE BEDROOM 예약

​

결론적으로 소파베드는 약간 불편

​

그리고,

​

입구 초입에 위치해 있었는데

​

바로옆 분수대가 있어

​

보기엔 좋았으나

​

물소리가 시끄러웠다. -,.-

​

체크인 후

​

슈퍼에 들러 먹을것 구입 후

​

에어포트 메사로 이동

​

오후 5시 30분경 도착

​

이곳은 일몰 맛집이라고 하고

​

짧게 걸을 수 있는 트레일 길이 있다.

하지만,

​

해가 지기엔 아직 한 시간 이상

​

기다려야 함

​

그늘도 없고 의자도 여유치 않은 상황

​

그것보다도

​

더 큰 문제는

​

배고품.....ㅎㅎ

​

걍

​

철수

​

숙소로 ㄱㄱ

​

일몰은 숙소에서 보기로

​

저녁 먹느라

​

일몰도 못보고 하루 마무리

4월 19일 여정

​

LAS VEGAS ~ SEDONA

​

1,343mi ~ 1,662mi = 319mi (513km)

​

많이도 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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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8-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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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7 · 댓글 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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