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렸을 때 갔던 Bryce Canyon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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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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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주의 대표적인 캐년인 브라이스 캐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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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갔던 여행이라 동선이나 자세한 건 기억이 안 나고 사진만 많이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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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캐년 가는 길

들어가는 길에 찍었던 사진으로 기억합니다 멀리서 캐년이 조금씩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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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은 스팟도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비슷한 곳에서 찍은 사진만 모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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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니 사진도 잘 못 찍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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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찍으신 브라이스 캐년 보면 참 장관인데 말이죠.. 이땐 구도나 카메라 설정이나 잘 모를 때라 그냥 아무렇게나 찍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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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결과물을 보면 나쁘지 않게 나온다는게 이 장소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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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정말 많이 찍었는데 비슷한 곳에서 막 찍은거라 고르고 고르다 보니 이 정도로 추려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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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여행이지만 기억에 확실히 남은 건, 브라이스 캐년은 어딜 보든 절경이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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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주를 가게 되신다면 한번쯤 꼭 가볼만한 곳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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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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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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