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데로
편하게 구어체로 써봅니다.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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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4월 보스턴 일정을 마치고
어디 지역을 여행 할까 고민하다.
1안, 데스밸리와 요세미티
2안, 엘로우스톤
2개지역중 어디갈까 하다
정보를 접해보니
4월중엔 요세미티 티오가로드와
중요 포인트가 오픈 하지 않아서
많은걸 볼 수 없다고 하고
옐로우 스톤은 4월은 언감생심
제대로 보려면 여름철에 가야 된다고 해서
고민끝에
올해는 가족과 같이 여행하는 코스라
작년 그랜드캐년 써클 투어중
돌아다니지 못했던
세도나,
아치스국립공원
캐년렌즈 국립공원
고블린주립공원을
추가로 포함시켜
5박 6일 여정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여행하는걸 계획 잡아 봤다.
좀 빡빡한 일정이지만,
작년 경험상
충분히 소화시킬것 같았다.
2022년 4월 4박 5일
그랜드캐년써클투어 시계 방향 투어 계획
실제 여정
작년 4박 5일 동안
1,975 K 로드트립을 했었는데
예상보다 돌아 다닐만 해서
올해는
위에 언급한 코스데로
2023년 4월 5박 6일
그랜드캐년 써클투어 (반시계 방향)
약 2.500K 정도 여정을 계획해 봤다.
후.....
약 2,500K.....ㅎ
사실 짧은 기간 안에
저 거리 여행 한다는 게
출발 전 약간 부담감도 있었으나,
결론적으로
운전의 지겨움보다
로드트립의 즐거움을 느꼈던 터라
이번에 하루 추가하고
여정 거리가 500K 늘어난다 한들
그리 문제 될 것 같진 않았다.
4월 19일 20시 렌털 5박 6일 여정
라스베가스
세도나
그랜드캐년
페이지
Lower 앤털럽캐년
호스슈 밴드
모뉴먼트밸리
포레스트 검프 포인트
모아브
아치스 국립공원
캐년렌즈 국립공원
고블린 주립공원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라스베가스
4월 24일 20시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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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예 약
여정을 살펴본 결과
주요 관광지이고 4월이래도
숙박 예약이 꽉 찬
SEDONA와 MOAB 두 곳만 출발 전 미리 예약
여정 중 두 곳 숙소가 제일 비싸기도 했다.
나머지 3박은 여정과 날씨에 따라 정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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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렌털
작년엔 혼자 여행이라
승용차를 예약했으나,
이번엔 SUV 나 캠핑카가 고려되었다.
우선적으로 캠핑카를 알아봄
일반 차량 대여, 숙소비용 합친 걸 생각해 보니
캠핑카도 괜찮을듯해서
알아보니
CLASS C SMALL (C)
Length: 21 ft.-23 ft.
정도의 캠핑카가 성인 3명이 이용하기에 적당한 것 같다.
https://www.elmonterv.com/rv-rental/rv-details/class-c-small/
이 정도 급의 차량을 렌털하여
여행 계획을 세워 봤으나,
아쉽게도
차량 속도와 2,500K의 여정엔
이번에 세운 일정이 짧아서
포기.....ㅎㅎ
만일 2,500K 여정이라면
못해도 9박 이상은 해야 할 것 같았다.
나름 공부 좀 해놨는데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 될듯하다.
1월 말경 렌탈카스닷컴에서
SUV로 싼타페로 5박 6일
\761,436 예약 완료 했으나,
출발 한 달여 전에
미여디 에서
렌탈 문의 했는데
풀 사이즈 SUV 가 생각보다 저렴하게 렌털료가 나와
쉐보레 서버번(Chevrolet Suburban)
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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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용품
Chevrolet Suburban을 검색해 보니
송풍구용 거치대와 USB 시가잭
USB C 타입 A 타입 케이블만 있으면 해결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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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식
작년엔 거의 매식으로 때웠는데
이번엔 숙소 중 리조트도 머물게 돼
햇반, 김, 미역, 비빔장, 고추장, 된장, 팩 소주를 가져간다.
라면과, 고기가 함유되어 있는 식품은
세관 통과 시 문제시되니
현지에서 구매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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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에서 라스베가스행
2시간반 딜레이후
22시 20분에 출발한 비행기가
6시간 동안 날아(3시간 시차)
다음날 새벽 1:10분경 도착
호텔 투숙
위의 호텔로 예약한 이유는
메인스트립과 거리도 멀지 않으며
출발 전날 저녁에 차량 렌탈 하기로 해서
주차가 무료인 곳을 알아 보다
이곳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