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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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에서 큰마음 먹고떠난 로드트립이었어요
코로나로 다들 여행은 꿈도 안 꾸고 못 꿀때였지만
단단히 마음먹고 끝도 없이 운전해서 도착한 세도나는
어디서도 볼수없는 컬러에
대자연의 기운을 느끼게했던 장소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기회가 안 된다면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꼭 가보길 추천하고싶은
다시 가고싶은 세도나 입니다.
원주민들이 성스럽게 지켜왔다는 영적체험과 명상을하고기를받겠다는 이유로도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검색해보면 지구의 자기장,에너지,볼텍스...초자연적 경험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걸 보면 힐링하는 곳으로 유명한 장소임은 분명한듯 합니다.
꼭 세도나의 기운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