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Grand Teton National Park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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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열흘 여행하고 서부로 넘어와서 국립공원 여행중입니다.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출발해서 옐로우스톤 오는길에 그랜드티턴이라는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옐로우 스톤만 보려고 바쁘게 오다보면 놓칠 수 있는 절경이 있어요.

만년설과 빙하가 호수와 어우러져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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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오빠네 가족들과 여행중인데 visitor centor에 가서 Junior Ranger 프로그램북을 받아서 과제를 하고 레인저 뱃지를 받을 수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책자안에 있는 내용을 보다보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공원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주니어 레인저 과제를 하려면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공원을 둘러봐야 해요.

그랜드 티턴도 충분히 둘러보고 느껴보니 옐로우스톤 못지않은 보석같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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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인들이 마을을 이루며 살았던 곳 주변에 가시먄 귀여운 땅다람쥐들이 땅에 굴을 엄청 파놨어요. 꽤 큰 굴도 있어서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시면서 보셔야 합니다.

방심하다가 넘어지는 사람 여럿 봤어요 ㅎㅎ

귀여운 아기 다람쥐, 보초서는 어른 다람쥐 모두 귀여워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서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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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스타그램에도 들러 주세요.

https://instagram.com/realyoungmi?igshid=MzNlNGNkZWQ4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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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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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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