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6살 아이들과 함께
미국과 캐나다 100일간 여행 중인 가족입니다.
요세미티를 3박을 잡은 이유 중 하나가
티오가로드도 함께 보려고 했는데
올해는 6월인데도 아직 눈이 녹지 않아
티오가로드 오픈을 안했어요. 😹
대신 3일 내내 요세미티 밸리를 열심히? 팠어요.
요세미티에 가기 전에 요세미티 날씨가 우울했어요.
3일 내내 날씨가 비, 번개…
그런데 산 속이라 그런지 날씨가 수시로 변하더라구요.
요세미티에서 3박 하면서 운 좋게 맑은 날도 경험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라서 하이킹 코스는 쉬운 코스로만 다녔구요. 이지 코스는 유모차 끌고 다니기 좋아서 쉽게 잘 다녔습니다.
요세미티는 같은 장소인데도 날씨에 따라 완전 다르구요.
요세미티는 꼭 맑은 날 보셔야 합니다.
요세미티 폭포
브라이덜베일 폭포
수량이 많아서 올해 폭포가 엄청난거라고 하네요.
요세미티 날씨보고 요세미티 가기 전에
월마트 들려서 산 비옷인데
폭포 밑에서 요긴하게 잘 입었습니다.
저희는 여행 일정이 여유가 있어서
티오가로드가 7월에 오픈된다고 하면
그때 다시 한번 요세미티 방문해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