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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 땅에 들어섰을때
너무 아름다워서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데스밸리랑 비슷하려니
막연히 생각하고 갔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대지라니요.
이런 아름다운 색이라니요.
멋진 지형도 기억에 남지만
사실 트레일보다
동물 구경에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 많은 새집이 보이시나요? 잘 보시면
새집안에 새들이 한마리씩 들어 있어요.
태어나서 가장 많은 새를 보고
프레리독을 보러갑니다.
왜이렇게 귀엽던지요. ㅎㅎ
얘네 구경만 한 두시간 넘게 한듯 합니다.
데스밸리 구경하다가 생각난
배드랜즈 여행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