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사막의 트레일이란 - 데스밸리

여름에는 감히 트레일 할 엄두도 못냅니다.

차에서 내리면

얼른 다시타고 싶어져요. 숨이 턱하고 막혀오는 뜨거운 공기, 습하지 않아도 숨이 막힙니다.

그러나 뜨거움 공기속에 감춰진 대 자연이 있기에

겨울을 맞이하여 데스밸리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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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밸리는 겨울에도 20도 후반 기온을 유지해요.

전 12월에 32도 본적도 있어요.

반면 데스밸리를 사이에둔 양쪽 산맥은 고도가 높기 때문에 춥고 눈이 옵니다^^ 뷰포인트로 유명한 단테스 뷰는 눈이오면 통제해서 못보실 수도 있어요. 감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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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트레일은 이런느낌이에요.

입구에 지도만 하나 있을뿐 길도 이정표도 제대로 없습니다. 미리 지도다운 받아 가셔야 길을 잃지 않아요.

사람들 발자국이 다져져 만들어진 길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걸었을까요?

맥주가 빠지면 안돼죠.

트레일은 맥주와 함께

풍경이요?? 말해 무엇합니까?

제가 제일 좋아하는 국립공원이라니까요. ㅎㅎ

구름 무엇

하늘 무엇

지형 무엇입니까

바위 골짜기를 지나보고

깨진 길과

저건 우베헤베 분화구

내려갈땐 좋았지 ㅎㅎ 올라올땐 죽어납니다.

아이는 절벽을 기어올라 저런곳에서

또는 아무데나 널부러져서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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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밸리는 정말 많이 갔는데

갈때마더 새로워요.

가고싶은데는 훨씬 많은데 오프로드가 많아서

다 못가본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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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여유 있으시다면 트레일도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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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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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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