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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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시작하기전 작년 22년도 5월 이라는점!
올해5월도 날씨랑 이런느낌일거 같아서 참고 하실 분들 참고하시라고 늦은 후기 올려봅니다.
저는 엘에이 한인타운에서 출발하여 차로5시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아침일찍 출발해서 국립공원 입장하는데 오후2시쯤 됬더라구요
5시간 언제가나 했는데 가는 내내 너무 구경거리가 많고 고속도로도 한국과 달라서 그런지 너무 재밌있게 왔습니다.
중간중간 주유소도 들리고 생각보다 후딱 온거같아요
입장하고 나서도 터널뷰까지는 한참인듯 했어요! 역시 자연은 어마어마하고 계속 찍으면서 구경했던 거 같아요
지나가는 길에 저렇게 다 같이 타고 들어가는 투어?패키지? 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터널에서 나오자마자 오른쪽에 주차공간 있어서 주차하고 길건너면 바로 이 풍경이예요
한참을 바라보고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날씨는 춥지도 덥지도 딱 좋았구 반팔입고 얇은 겉옷? 하나 챙기셔도 좋구요
터널 뷰를 뒤로 하고 폭포가 있는쪽으로 다시 이동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갈 수록 더 멋있는게 많아요
차를 주차하고 안으로 걸어들어가면 찍은 사진이예요
폭포를 뒤로 하고 나올 때 사슴도 여럿 봤어요
주차하고 꼭 걸어들어가서 보시길 추천드려요!!
이건 반대로 터널로 들어가기 전 영상이예요~!
겨울에는 가보지 않았지만 겨울에는 겨울대로 여름에는 여름대로 멋있는거 같아요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꼭꼭 추첝드려요~!
저희는 공원다 구경후 근처 에서 1박하고 다음날 아침에 엘에이로 떠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