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서부여행 | 조슈아트리,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조슈아트리 자유여행, Joshua Tree Natioan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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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Tree, CA


United States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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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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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 여행이 정말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죠슈아트리 에어비앤비를 체크아웃하고 나니

이제 숙소는 마지막 LA 한 개만을 남겨놓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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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사막에서 맞이하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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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눈만 뜨면 볼 수 있는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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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일출을 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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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있는 보름달

사막이라 그런지 더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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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뷰를 보며 가볍게 즐기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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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고 정리하고 씻고 짐을 싸서

이른 시간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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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숙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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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체크아웃이지만 8시반에 나온 이유는

부지런하게 조슈아 국립공원을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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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와 잘 어울리는 바이크 타는 아저씨를 앞에 두고 국립공원 입구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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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umentHouse #모뉴먼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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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도착하기 전에 위치한 사진 스팟이 있다고 하여 잠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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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도로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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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예쁜 집이 보입니다.

알록달록 예쁜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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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개인 소유의 재산이기 때문에 가까이 오지 말라는 안내판이 있어서

이 집에 대한 안내표시인지는 확실하지 않아서

멀리서만 구경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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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돌아보면 뻥 뚫린 조슈아 시내가 펼쳐집니다.

오늘 날씨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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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 #조슈아트리국립공원 #JoshuaTree #JoshuaTreeNational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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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키스뷰 일몰을 보면서 국립공원도 얼추 거의다 구경한 것 같지만..

그래도 안 가보면 아쉬우니까 차로 지나가기라도 하자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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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과 다르게 입구에 자동차 줄이 길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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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 Entranc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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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국립공원과 마찬가지로

차 1대에 $30 이고

일주일 내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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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도는 반드시 오프라인으로 다운받아놔야 하며

운동화와 선글라스는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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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 Entrance로 들어가서

미리 찍어둔 뷰 포인트들을 찍고

South Entrance로 나오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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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뷰 포인트를 도착하기도 전에

풍경이 예뻐서 차를 세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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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생각하던 고운 모래 사막이 아니라

더 이국적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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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밝은 원색을 입어야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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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은 30도 이상..

더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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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트레일 입구였던 것 같습니다.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에 정말 많은 트레일 코스가 있는데

저는 감히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

짝꿍은 한번쯤 해보고 싶다고 했지만

일단 오늘은 아닌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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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 하실 분들은 넉넉하게 물 필수 입니다.

조슈아에서 탈수와서 쓰러지면 정말 큰일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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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있는 뷰포인트도 아닌데 멋있는 풍경이었습니다.

조슈아에는 예쁘다 라는 표현보다는 멋있다 쪽이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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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어울리는 SUV를 렌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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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차를 타고 가던 길로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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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ock #캡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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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trail through desert scrub dotted with Joshua & juniper tress, plus huge monzogranite rocks"

조슈아와 노간주 나무, 그리고 몬조그라나이트 돌들이 뒤덮힌 사막스크럽을 통과하는 짧은 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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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에서 가장 유명한 뷰 스팟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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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엄청 큰 돌이 있고

그 앞에 공터 같이 공간이 있으며

주차장 공간도 넉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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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당일 투어를 하면 여기서 바베큐를 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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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를 해 먹을 수 있는 화로대와 테이블 벤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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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덥지만 해가 지고 선선해지면

이런 풍경 보면서 고기 구워먹으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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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 입구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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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경사가 있긴 하지만 쉽게 트레킹할 수 있는 코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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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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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적게 오는 땅'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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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이 정말 특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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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fHorrorsArea #홀오브호러어스에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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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 Rock 이후 포인트들은 대체로 가까이 위치해있습니다.

차로 5~1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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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주차장은 다소 협소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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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에 딸을 목마 태우고 트레일 하는 아버님.. 리스펙..

행복해보이는 가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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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서부터는..

다 똑같은 돌로 보여서 처음과 같은 감흥은 조금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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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뭘 보고 와야 한다는 거지..? 라고 생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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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있을 수 있으니 그래도 가까이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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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사이에 좁은 틈으로 사람들이 지나가는 사진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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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가봤지만 뭐가 더 없었고..

아마 크게 바위를 한 바퀴 도는 코스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더워서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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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위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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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llRock #스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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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제일 직관적인 바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름 그대로 해골 모양의 바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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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bo Rocks 와 함께 붙어 있기도 하고

트레일 코스가 있어서 주차장부터 가장 붐비던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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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봐도 사람들이 많이 보여서 저기에 뭐가 있다! 하고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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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를 하고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면

해골 모양의 바위를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싶어하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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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에서는 트레일, 하이킹 뿐만 아니라

캠핑도 할 수 있고 클라이밍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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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캠핑하는 기분은 어떨까요?

요세미티도 그렇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미국 국립공원에서 캠핑 꼭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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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인데 저렇게 입고 더워 죽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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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면 이제 돌들은 다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cactus를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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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날.. 바이크라니..!

심지어 오르막이었는데 땀이 범벅이고 너무 힘들어보였습니다.

하지만 자전거로 완주했을 때 느낄 수 있는 쾌감은 감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 같은 기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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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Rock #하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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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tus로 가는 길에 하트 모양의 돌을 볼 수 있는 스팟이 있다고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안 보고 가면 서운할 수 있으니 잠깐 들리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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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도로에서 벗어나 꽤 안쪽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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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도 이런 예쁜 노란 꽃들이 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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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꽤 있었고

주차하고도 약간의 오르막을 올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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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바위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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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하트 바위는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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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하고 돌아오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하트 록은 안쪽으로 들어가야 하고 트레일에서 약간 벗어나 있는거라

찾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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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야 선인장도 봐야하고 갈길이 멀기 때문에

과감한 도전은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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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rock으로 향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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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이어서 트레일 길 표시를 하는 것이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면서 잘 만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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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rock은 못 봤지만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정말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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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못 담는 광활함과 사막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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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있는 구름까지 눈에 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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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국립공원을 들어오나 봅니다.

안 들어왔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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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인 뷰에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던..

heart rock도 못 봤는데 어찌나 좋아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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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초야 선인장 가든을 찾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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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의 귀여운 화장실

가보진 못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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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가든까지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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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 달리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완전히 기후가 바뀐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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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llaCactusGarden #초야캑투스가든 #초야선인장가든 #선인장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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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rock에서 10분 정도 달리면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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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들이 왕창 모여있는 곳입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을 정도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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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귀여운 선인장들이 눈에 들어와서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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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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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마일도 안 되는 짧은 트레일이라고 하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걸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엄청 더움 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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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선인장 가든에 신기!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꾸며진? 정원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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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가족 뿐만 아니라 젊은 친구들이 모여서

트레일을 하는 모습도 좋아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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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슈아를 떠날 준비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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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 없이 South Entrance로 내려가는 길

35분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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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은 피곤할 법도 한데

이 길을 달릴 때 재밌고 행복해보였습니다.

영상도 엄청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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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력이 부족해서 잘 표현하지 못하겠는데..

광활함과 웅장함, 그 안에서 느껴지는 사막의 황량함까지

이게 바로 미국의 땅이다! 하는 느낌이 듭니다.

땅부터 하늘까지 뻥 트였는데

우리가 탄 차는 아주 작게 느껴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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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팜스프링스로 향합니다!

이제 점심 먹어야 합니다.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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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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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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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4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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