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산양떼를 만난 불의 계곡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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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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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아니고 주립공원

State park 입니다. 우리로 치면 도립공원이죠.

베가스 근처에 괜찮은 sp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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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가장 멋졌던 곳이 여기^^

불의 계곡 입니다.

이름이 심상치 않죠?? 벌써 이름부터 데스밸리 필이 납니다. ㅎㅎㅎㅎ 여름에 가시면 쪄죽습니다.

4월에도 5월에도 쪄 죽을 뻔 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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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면 유명 포인트 들이 몇개 있고

차로 돌수 있습니다.

이런 바위 낙서 도 있습니다.

4천년 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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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묘미는 트레일이죠.

여러 트레일 중에 가장 평이 좋아보이고

쪄 죽더라도 아이들이 완수 할만한

트레일을 골라봅니다.

저는 fire wave head 에서 시작해서 pastel canyon trail, white domes trail을 원형으로 잇는

아주 길진 않지만 욕심을 부린 트레일을 선택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볼이 익어버린 아이들

이게 4월이었다는거…;;;;

멋지죠??

자 이제 산양떼 보러 갑시다.

이 동영상 꼭한번 눌러보세요. ㅎㅎㅎ

(소리는 죽이고;;)

정말 감탄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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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에서 꽤 가까운 편이라 멀리 가시기 싫으시거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 불의 계곡에 가세요~~~

개인적으로 레드락 보다 여기가 훨씬 멋져요.

(좀 더 멀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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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엔 다른 공원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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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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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8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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