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Backpackers Hostel in Boston 백패커스 보스턴호스텔 이용후기

 

 

2012. 7. 17.  Backpackers Hostel  in Boston.

 

백패커스호스텔은 유럽에서도 몇번 묶어봤기에, 신뢰가 컸다.

유럽에서 만족도가 매우높았기때문에, 보스턴도 평이 그닥좋진않았지만 나름 기대하진않았지만 기대했다..?

 

 

예약은 유럽에서도 이용했었던  호스텔월드 싸이트를 이용했다.




 

 

이건 내가 예약한것. 굳이 뽑아가지않더라도  예약을 했다고 한후에 여권을 내밀면된다. 꼭 ID.  여권이필요하다.

숙박업소에서는 숙박한 사람의 신상을 기록하는것이 어느나라든 필수다.

 

호스텔의 나의 만족도는

단점이 너무많은 호스텔이였다.ㅠㅠ 스탭들은 좋았지만...

 

 

 

메가버스를 타고 내린곳은  보스턴 사우스터미널.  기차역을지나서 메트로에갔다.

패스를 사려했더니 일일권과 일주일권이있었다. 난 2틀을 있는데  일일권을 쓰려니 일주일권과 가격차이가 별로안났다ㅠㅠ

그래서 2틀권구매 ./..



숙소로 가기위해서 지하철을타고  스퀘어까지 가야했다.  그리고 출구로 나오면 바로앞에있는 109번 버스를타고  주유소가보이면 내렸다.

길을 건너서 쭉들어가면 Hostel 이 보인다. 짐이많으면 비추다. 

나는 그냥 배낭하나였기때문에 가볍게갔지만... ㅠㅠ 그리고 여기서 밖에나갈려니까 차가 더럽게안온다......

 







백패커스 호텔의 외관. 밖에도 테라스에 쇼파가있어서 즐기기좋다.  보스턴엔 바람이 많이불었다.

 

 


 

 

 

여름에갔었는데 다른곳엔 다 에어콘이  나오지만,  방에는 에어콘이나오지않았다. 항의했지만, 가격을 줄이기위해어쩔수없었다며..

외국얘들은 어찌나잘자던지ㅠㅠ 나는결국2시간도못자고 여기 Pool 방으로와서 쇼파에서 잤다.

pool 방에는 당구대 및, TV, 피아노까지있었다. 피아노실컷쳤다.ㅋㅋㅋ

 

 Pool방에 새벽1시면 문을 닫는다고했지만, 문을 닫지않았고 에어콘 풀가동이였다! 나말고 한사람더 자고있더라.

키친도있어서 라면끌여먹었다. : )

 

 

아침도 있었다.  커피랑  간단한 도넛정도.

그리고 지하철역까지가는 무료로 11시까지 30분마다?  있었다. 

왜냐...... 버스가잘안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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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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