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로드아일랜드, 보스턴, 뉴욕 후기~!

핵심요약

로드아일랜드 뉴포트·프로비던스와 보스턴을 도는 임산부 동반 가족여행 후기로, 수상택시·대학가·야구장 위주이며 뉴욕 내용은 없습니다.

  • 보스턴에서 차로 약 1시간반 거리인 로드아일랜드 뉴포트로 이동
  • 뉴포트 수상택시는 1회 발권시 하루종일 무제한, 정류장마다 하차 관광
  • 트럼프 소유 별장은 입장권 구매시 내부 관람 가능, 관람에 약 2시간 소요
  • 프루덴셜빌딩 꼭대기층 레스토랑은 하루 전 예약 시도했으나 만석으로 실패
  • 우버는 한국 택시 대비 1.2~1.5배 요금이지만 친절하고 편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로드아일랜드 뉴포트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뉴포트에서는 수상택시를 타고 해안가 정류장을 돌며 요트 정박지와 트럼프 소유 별장 등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수상택시는 한 번 발권하면 하루종일 무제한 이용 가능하고, 별장 내부 관람은 입장권을 사야 하며 약 2시간이 걸립니다.

2.보스턴에서 가볼 만한 곳은 어디인가요?

하버드대학, 자연사박물관, 팬웨이파크(야구장)를 둘러볼 수 있고, 프루덴셜빌딩 꼭대기층 레스토랑은 예약이 쉽지 않습니다. 글쓴이는 하루 전 프루덴셜빌딩 레스토랑에 전화했으나 만석으로 예약하지 못해 근처 이탤리안 레스토랑에서 식사했다고 적었습니다.

3.보스턴·로드아일랜드에서 우버 이용은 괜찮나요?

우버 요금은 한국 택시보다 1.2~1.5배 비싸지만 기사가 친절하고 호출 즉시 와서 편리했다고 합니다. 이동은 대부분 자차로 했고 가끔 지역버스와 우버를 함께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프루덴셜빌딩 꼭대기층 레스토랑은 하루 전 전화 예약 시도해도 만석일 수 있음(2019년 기준) · 우버 요금은 한국 택시의 1.2~1.5배 수준(2019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뉴욕 여행 정보나 대중교통 위주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임신 4개월차 아내와 함께 여행했는데 대한항공에서 임산부 대상 서비스가 없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프루덴셜빌딩 레스토랑 예약에 실패해 대신 이탤리안 레스토랑에서 특별 주문한 파스타를 먹었다고도 적었습니다.

임신 4개월차 와이프데리고 갔다와서 더욱 특별했던 보스턴, 로드아일랜드 여행후기 남깁니다~

임산부인데 대한항공 뭐 서비스하나 없더라구요 ㅜㅜ 예전엔 있었다던데..

암튼 퍼스트 못태우고 일반석이라 쏘리 ㅋㅋㅋ 본격 말투는 편하게쓰겠습니다.!


인천 - 보스턴 직항타고 보스턴 공항도착~ 간단하게 입국심사를 하고.. (영어잘못합니다 ㅋㅋ 토익 500임 ㅋㅋ)




보스턴에서 차로 한시간반정도?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라는 도시로 슝~

부모님 댁이 있어서 숙박비 공짜 ~  



 

도착첫날.. 피곤해서 낮에 잠만자다가 저녁에 아는 지인분 집에서 맥주파티~!

영어를 잘못해서.. 진짜 리얼 미국인들하고 대화하려니 후달렸습니다 ㅜ 네이버번역의 힘이컸음



 

리치가이 흑형 50년도 더된 머스탱도 타보고.. 차수집가라고 하시는데 다른차는 다음에 보여준다네요 ㅋㅋ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새벽 뉴포트 해안가 산책

조깅하시는 분들마다 다 헬로~ 인사해주고.. 암튼 운동하시는분들 많았음 ㅋㅋ

진짜 요트가 우리나라 차보다 더 많더라구요 ㄷㄷ 깜놀

웬만한 해안가마다 요트가 몇백대씩 있는데 부산 수영만요트장이 500개정도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ㅋㅋ

미 동부 부자들이 휴가많이 온다구 하더라구요 별장도많고!



 

뭐했는지 기억이안나는데 ㅋㅋ 금방 2~3일이 지나버림 ㅋㅋ ㅋ 암튼 이날은 수상택시타고 뉴포트 전체 구경!

수상택시 한번 끊으면 하루종일 공짜라서 군데군데 정류장마다 내리면서 구경실컷했네요

미국도 여름 휴가 시즌이라 외지에서 여행온 사람들 진짜많았음



 

트럼프 성님이 샀다는 별장도 한번 구경해주고.. 내부볼려면 입장권끊어야하는데

저런 별장하나보는데 2시간정도 걸리는듯! 내부가 웬만한 미술관 저리가라입니다

한국인은 진짜 한명도없는데 가끔 중국,인도 사람들은 있었음



 

그다음날은 로드아일랜드주 주도인 프로비던스로감!

한식한번 먹어주고.. 느끼한거만 먹다가 한식먹으니 맛이 죽여줬는데 음..뭐랄까.. ㅜㅜ 이마트 피코크 굿물맛?ㅋㅋ

미국집에서 버터바른 옥수수, 팬케이크, 감자(아웃백감자랑 비슷), 랍스타, 스파게티, 스테이크 요런것들만 먹다가

김치찌개 한입하니 크으~



 

아이비리그 대학가운데 하나인 브라운대학! 걸어서감 ㅋㅋ

방학이라 애들이 없어서 한가롭게 구경했다



 

브라운 대학에 있던 이상한 조형물.. 무슨 곰사진도 찍었는데 사진이 너무많아서 패스 ㅋㅋ



 

그리고 다음날은 차로 보스턴 도착!

하버드대학 여기저기 보다가 자연사박물관에 들렀다.



 

12월에 태어날 아가 줄려고 기념으로 알파벳카드도 사고 ㅋㅋ



 

호랭이성님의 위엄 ㄷㄷ



 

자연사박물관 보고나와서 주차해놓은곳까지 걷다가(길에다가 무슨기계에 동전넣으면 주차시간 늘어남 ㅋㅋ)

학교안에 아이스크림 트럭에서 하나사먹음 꿀맛! 한국인 알바 학생도 있더라는 ㅋㅋ 반갑게 인사한번 해주고



 

슈퍼도 한번 들러주고..



 

저녁에 팬웨이파크(보스턴 야구장) 갔는데 경기도없고 비도왔지만 사람들이 진짜 많았음

비도오고 사람도 넘쳐서 차안에서만 구경하고 바로 밥먹으러감 ㅋㅋ 이탤리안 레스토랑!

술먹고찍어서 좀 흔들렸따 저렇게 펍에서 먹어도되고 테이블에서 먹어도됨 분위기 지렷음



 

메뉴에없는것 주방에 특별주문해서 나온 봉골레크림파스타?ㅋㅋㅋ

위에 연어스테이크는 한점 얻어먹음 살살녹음

원래는 프루덴셜빌딩? 꼭대기층 레스토랑 갈려고했으나... 미리 예약을 못한관계로

하루전날 전화했더니 만석으로 예약불가였다 ㅜㅜ 어차피 비가와서 레스토랑 가도 전망이 안보였을듯!



 

한국출발 하루전 공항근처 힐튼호텔에서 숙박함!

깔끔하고 좋았다



 

호텔방에서 바라본 보스턴 풍경.. 왼쪽에 공항도 보인다

면세점에서 이미 너무 많이사서 짐이 많았으나.. 요건 빼먹기 뭐해서

친구들 선물줄겸 산 스타벅스 보스턴,메사추세츠 시티컵!

로드아일랜드, 프로비던스에서 산거까지하면 짱많다 ㅋㅋ


사무실에 요것돌리고 담배쟁이들한테는 컵대신 담배 1보루씩줬는데

스벅컵이 인기가 젤좋았음 ㅋㅋ 선물용 굿


진짜 사진도 몇백장찍고 잘놀다 왔지만 20장만 간추려서 후기를 올려본다..

또가고싶다..

쓰다보니 말투는 편하게썻다 양해부탁 ㅜㅜ

다들 즐거운 여행 성공하시길!


* 이동은 대부분 자차로 했으나 가끔 지역버스, 우버 이용하니 좋았따

특히 우버가 음.. 한국택시보다 1.2~1.5배 비쌋지만 기사들도 친절하고 콜택시처럼 딱 와줘서 되게 편리했음!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8-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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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49 · 댓글 5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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