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은 거의 없는 보스턴 현지인에게 핫한 브런치 가게 the Friendly Toast예요! Back Bay station이나 Copley에서 멀지 않아서 대중교통으로 가기 쉬워요. 아침 7시부터 오후 9-10시까지 운영(요일마다 다르니 구글맵에서 확인 필수)하고, 점심이나 저녁땐 웨이팅이 있어요. 혼자 가도 bar 자리에 앉을 수 있고 혼자도 많이 가는 곳이라 전혀 눈치보이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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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외관이고, 저 옆에 커다란 나무 문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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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레드&그린&퍼플 등으로 알록달록 펑키한 느낌을 줘요. 안은 겉으로 보기보다 넓고 테이블도 꽤 많습니다.
메뉴는 아침식사부터 저녁식사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breakfast로 먹을 만한 간단한 요리부터 에그 베네딕트, 팬케이크, 프렌치토스트, 와플, 타코, 라멘, 오믈렛, 스크램블, 샐러드, 맥앤치즈, 버거까지! 정말 다양하고 모든 메뉴를 하루종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저녁 8시에 아침메뉴나 브런치메뉴도 가능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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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제 인생 프렌치토스트 입니다.... Highway Strawberry라는 메뉴고, 설명엔 '치즈케이크 필링이 가득 채워진 두 장의 두꺼운 오트밀 프렌치토스트와 슈가파우더, 신선한 딸기'라고 써져있어요. 저기 흐르는 크림은 치즈케이크 맛이 나는 부드럽고 따뜻한 크림치즈인데 저게 진짜 너무 맛있습니다......14달러가 전혀 아깝지 않아요. 무조건 추천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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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New Hampshire's Finest라는 스크램블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것도 진짜 맛있고 가격은 13불 정도인데 양이 정말 많아요. 혼자 다 먹느라 배불렀습니다...ㅋㅋㅋ
직원들도 진짜 친절하고 맛있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흔하지 않은 신기한 메뉴도 많아서 전 자주 가는데요, 보스턴 가시면 꼭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