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는 재학생 투어 이용했고 ( 미리 예약 안했고 비지터 센터가서 ‘재학생’ 투어 하고 싶다하니 가까운 위치에 있는 건물 알려줬고 거기서 시간당 35명씩 받는 무료 투어 신청 했습니다 ) 재학생입으로 듣는 학교 스토리는 전문 가이드만큼 내용이 매끄럽진 못할지라도 학교빨 학생빨이 더해지면서 기억에는 더 남는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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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는 건물 돌아보고 내부도 들어가보고 했는데 생각보다 캠퍼스가 이쁘고 공학이나 IT쪽으로 탑스쿨이다보니 이쪽 분야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겐 하버드보다 mit투어가 더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았는데 시간도 없었고 하버드 처럼 비지터 센터가 눈에 띄는 곳에 있질 않아서 투어 진행은 못했습니다만 캠퍼스 이뻐서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학교 어슬렁거릴때 투어 무리들 많이 봤습니다. 구글에 검색해보면 정보 나올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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