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비행기표와 더리이드 예매 외엔 아무것도 안하다가 출국 일주일전쯤 뉴욕한인만박 예약, 출발 전전날 보스톤 숙소 예약하고 전날 환전하고 당일날 여행자 보험 들고 짐싸서 출발했네요.
회사일이 바빠서라고 핑계대고 싶지만 항상 여행을 이렇게 다녀서 습관인거 같네요.
아무튼 로건공항에 도착해서 숙소를 가려고 인포에 갔는데 아무도 없더라고요. 하루에 20~30만원 하는 숙소인데 셔틀도 없다니...ㅜㅠ
그래서 저글링보다 빠르다는 구글링을 했는데 정말 빠르게 무료 셔틀을 알려주네요. 오!! 처음으로 보스톤이 좋아지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리하여 SL1을타고 courthouse에서 하차 후 숙소까지 걸어갔는데 금새 도착했어요~ 구글링은 진리 인거 같아요~
어제 랜터카 빌리러 공항갈때도 이용했는데 역시나 무료더군요ㅎ
공항에서 숙소가기 sl1 공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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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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