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톤 여행

보스턴 퍼블릭 Park



Arts
뉴욕 THE MET에서는 너무 많은 전시품에 압도당해 여유롭게 예술품감상하기엔 느낌이 어수선했던것같아요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좋았던 보스턴미술관ㆍ





보스턴에서의 첫식사는
바베큐
고기가 입에서 살살 녹는듯 맛있었어요




하버드 비지니스 스쿨에서 대학쪽으로 걸어 가면서 본 경치ㆍ
카약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여유로움이 한가득ㆍ





하버드 기념품관



딸이 마더데이 꽃 선물사줬던곳
우리딸 보구싶당 ᆢ



200% 만족스러웠던 에어비앤비 숙소와 루프탑 야경 ㆍ
이틀 묵는 동안 잠만 자고 나간다는게 아까울정도였어요




프로스트의 생가를 뒤에 두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 중 너무이쁜 하늘
푸른하늘 맑은공기
ᆢ또 가고 싶당ㆍ


5월 초 였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쌀쌀해서 움츠러든탓에 다른 도시에 비해 여유롭게 다니지 못한것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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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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