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방법: 뉴욕에서 메가버스 이용을 했어요. 워싱턴이랑 고민하다가 개인적인 취향으로 보스턴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보스턴에서 대학을 나와서 ㅎㅎㅎ 정말 단순한 이유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 하이 호스텔(여러 편의시설과 위치가 좋았어요. 하지만 제가..... 거기서 털려서ㅜㅜㅜㅜㅜㅜㅜ )
유럽 여행 중에 호스텔 많이 이용해봤는데 주방이 잘 되어있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에요.
주방이 정말 좋아요! 물품도 넉넉하고 바로바로 치워주시고~ 그리고 아침이 좋았어요.
그리고 정수기와 얼음을 이용할 수 있어서 물 걱정은 안했네요.
여행지: 보스턴 커먼(의사당 외부), 사무엘 아담스 브루어리, 보스턴 공공 도서관, 하버드, MIT, 보스턴 컬리지(대학교 말고~) 다른 곳도 많이 갔어요~
좋았던 점: 걷기 좋은 도시, 교육적인 컨텐츠가 많은 공간(대학탐방), 미국 도시의 기준(공립 도서관), 역사적인 가치, 활기차고 역동적
부족했던 점: 날씨, 추위에 대한 나의 준비, 호스텔에서 털린 거, 구글 정보의 오류(휴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