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에서 꼭 가봐야 할 곳들을 저 혼자는 설명도 없이 알차게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투어로 신청하게 됐습니다 ㅎㅎ
저는 여자 혼자였고 팀원은 저까지 7명으로 소수였어서 좋았어요. 하버드, MIT, 하버드 공공도서관, 프리덤트레일, 펜웨이파크 등 가볼 곳은 거의 다 갔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님! 제가 뉴욕 미드투어도 당일투어 신청했었는데 같은 가이드님이었어요!! 반가웠습니다 ㅎㅎ (다른 곳 여행 중에도 마주쳤어서 신기했어요 ㅎㅎ) 가이드님 정말 차분하시고 설명도 조곤조곤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저랑 세번이나 마주쳤어서 마지막에 잘 챙겨주신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싶네요 ! 저는 대학생이어서 하버드랑 MIT에 가서 견문을 넓히고 온것 같아서 이 두 장소가 가장 좋았습니다. MIT가 더 기억에 남네요. 저는 2월 비수기에 가서 조금 추웠어요. 여름에 다시 한번 가고 싶을 만큼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