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톤 노스엔드 Neptune Oyster

뉴욕에서 미여디 참조해서 맛집다녀서 혹시 보스톤 오는 분들 참조하시라고 올려요
퀸시마켓에서 걸어서 7분 정도 North End의 Neptune Oyster 랍스터와 오이스터 랍스터롤로 매우 유명한 레스토랑입니다
현지 친구앙 같이 다녀서 보스톤에서 맛집 걱정없이 다녔어요
이곳은 예약 안받고 가서 무조건 이름 올려놓고 대기해야해요
약 한시간 대기는 기본예요
에피타이저로 오이스터 몇개고르고


유명한 크램차우더 숲


랍스터롤 (훨씬 큰데 한참 목다 생각나서 먹다 남은거 찍었어요)


랍스터및 조개들~~


요번 2주간 미국여행 음식 중 여기가 베스트 였어요

가격은 3명이서 팁 20%포함 162불 정도 나왔어요
크램차우더 빼고 다 마켓프라이스라 매일이 달라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2-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89 · 댓글 2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