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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오면 보스턴의 분위기를 꼭 느껴보고 오라던 지인이 있어 저번 워싱턴 투어에 이어 보스턴까지 김민지 가이드님께 연락드려 함께 했습니다!
우선, 김민지 가이드님의 차가 넓고 편해서 이동하는동안 불편한 점이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투어가 끝나고 돌아올 때 너무 편해서 내리기가 싫을 정도였어요.
보스턴만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빨간 벽돌들로 이루어진 건물들이 많아서 오자마자 “와 여기가 보스턴이구나~” 했던 기억이 나네요.
워싱턴 투어처럼 가이드님의 재미난 설명과 역사 이야기는 듣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평소에 투어를 좋아하지 않는데, 그게 설명이 너무 따분하고 어렵다는 이유가 가장 컸거든요. 하지만 김민지 가이드님의 설명은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고 너무 재미있게 들어서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들과 그 안의 동상들을 직접 보고 만지고 사진으로 남기면서 마음이 벅찼습니다! 특히나 해가 질 때쯤의 하버드의 하늘이 정말 아름다워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역시나 맛집들을 소개해주십니다. 모두가 아는 맛집보다는 김민지 가이드님만의 추천 맛집을 알려주시고 골라서 저희가 갈 수 있게 해주셨는데요, 정말 최고였습니다!! 또 먹고싶어요ㅠㅠ
화장실 고민이신 분들, 인생사진 건지고싶으신 분들, 알차지만 힘들지않게 편하게 투어하고싶으신 분들께 꼭 김민지 가이드님 투어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