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디트로이트 환승 관련

그동안 카페에서 도움만 많이 받아서,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싶어 글 올립니다.

지금 현재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보스턴으로 가는 비행기 환승 대기중입니다.

환승 시간이 짧아서 좀 걱정했는데, 게이트 앞까지 왔는데 1시간 남았네요. 혹시 저랑 비슷한 걱정하시는 분들은 큰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인터넷에서 환승 정보 찾아보면서 환승 경로 빠삭하게 알아봤는데 직원분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경로를 알려줘서 살짝 당황했네요.

그래도 항공사 직원분이 친절하게 알려줘서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미국내 국내선 환승은 주로 터미널 B나 C 인 경우가 많은 걸로 봤는데,

오늘 저같은 경우 A 터미널이네요.

트램타고 오라고 안 되어있는데, 마음 바빠서 걍 무빙워크 타면서 걸어왔어요.

아주 먼 거리는 아닌것 같습니다.

 

+

제가 여유있게 올 수 있었던 원인을 꼽아보면

 

1. 좌석 고를 때 일부러 앞쪽 좌석을 골랐어요. 빨리 나오려구요. 

그래서 그런지, 입국 심사할때 앞쪽에 있었어요. 여기서 생각보다 덜걸렸어요. 뒤로 꽤 많은 분들 대기했는데, 심사하는 분이 2명 정도 더라구요.

2. 위탁 수하물 안 맡기고, 기내용 캐리어만 가져갔습니다.

 

혹시 많이 불안하신분은 위 두가지 옵션 고려하시면, 좀 마음 편하실것 같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7-3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75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