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턴 여행 : 하버드 & MIT 대학교 캠퍼스 투어

핵심요약

보스턴 여행 시 지하철 레드라인으로 하버드 대학교와 MIT 캠퍼스를 하루 만에 도보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 하버드·MIT 모두 지하철 레드라인(RED LINE)으로 이동
  • 존 하버드 동상 왼발 만지면 입학운이 있다는 속설 있음
  • 와이드너 도서관은 세계 최대 대학도서관, 장서 약 550만권
  • 하버드에서 레드라인 두 정거장 거리에 MIT 위치
  • 캠퍼스 투어 1일 + 시내투어(퀸시마켓·프리덤트레일) 1일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보스턴에서 하버드·MIT 캠퍼스는 어떻게 가나요?

지하철 레드라인(RED LINE)을 타면 하버드역과 MIT 모두 갈 수 있습니다. 보스턴은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 렌트카보다 지하철 이용이 편리합니다. 하버드역에서 내려 하버드 야드로 도보 이동하며, MIT는 하버드에서 레드라인으로 두 정거장 거리입니다.

2.하버드 야드에서 존 하버드 동상은 왜 유명한가요?

동상의 왼발을 만지면 하버드에 입학할 수 있다는 속설 때문에 관광객들이 많이 만지고 사진을 찍습니다. 야드 입구에서 약 100미터 거리에 있습니다. 옆에는 세계 최대 대학도서관인 와이드너 도서관이 있으며, 타이타닉 사고로 숨진 해리 와이드너를 기리며 지어졌고 약 550만권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3.하버드 로스쿨 건물 중 어디를 봐야 하나요?

가장 오래된 건물인 Austin Hall과 1905년 지어진 Langdell Hall이 대표적입니다. Austin Hall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재학 시절 사진을 찍어 유명해진 곳입니다. Langdell Hall 앞 정원은 영화·드라마 촬영지로도 쓰였으며, 1817년 설립된 하버드 로스쿨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로스쿨입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대중교통 대신 렌트카 위주로 보스턴 외곽을 도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어릴 때 MIT 진학이 꿈이었으나 이루지 못했고, 대신 여행으로 캠퍼스를 다시 찾았다고 적었습니다.

이번 여행후기는 보스턴 여행후기 입니다.

보스턴 여행가시면 당연히 하버드 대학교랑 MIT 캠퍼스 투어가 1순위이겠죠... 어렸을때 꿈이 MIT 진학이었는데.. 진학의 꿈은 이루지 못하고 여행으로 왔네요...

오랫만에 캠퍼스 왔더니 좋았습니다. 그러면 저와 함께 캠퍼스 투어 한번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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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을 여행하시면 지하철 RED LINE을 이용하여 하버드 대학교와 MIT를 방문할 수 있는데요. 보스턴에서는 개인적으로 렌트카보다 대중교통을 추천드립니다.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고 안전합니다.

지하철 노선은 다음과 같은데요. 하버드대학교랑 MIT는 RED LINE 입니다.

저의 캠퍼스 투어코스는 하버드 역에서 내려서 하버드 야드입구로 들어가 존하버드 동상을 먼저 보고 와이드너 도서관을 본 후 law school로 이동하겠습니다.

하버드야드는 옛날 캠퍼스의 중심이자 현재 학부 1학년생의 기숙사 및 학부 수업동이 펼쳐져 있는 곳입니다. 여기는 유명한 존 하버드 동상과 와이드너 도서관이 있고, 오래되고 운치있는 붉은 벽돌 건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버드 야드 입구로 들어가 100미터 정도만 걸어가면 대학 설립자인 존 하버드 동상이 있는데요. 존 하버드 동상의 욉 발을 만지면 하버드에 입학할 수 있다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존 하버드 동상을 발을 만지면서 촬영을 합니다.

다음으로 하버드 야드안에 있는 도서관으로 이동합니다.

하버드의 중앙도서관인 와이드너 도서관(Widener Library)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대학 도서관입니다.

와이드너 도서관은 하버드 대학교 졸업생인 해리 와이드너를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도서관입니다. 해리 와이드너는 필라델피아의 거부였던 아버지와 함께 타이타닉 호를 타고 여행을 떠났지만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 됩니다. 그리고 홀로 남게 된 어머니는 아들을 기리기 위해 하버드에 거금을 기부하고 도서관을 짓게 했습니다. 세계 장서 보유량 2워를 자랑하는 하버도 대학교의 와이드너 도서관을 ‘천하무적 도사관’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현재는 약 550만권의 장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해마다 6만권씩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하버드야드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면 하버드 공대와 하버드 LAW School로 이동합니다.

하버드 로스쿨(Harvard Law School, HLS)은 1817년에 설립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로스쿨이며 세계에서 제일 큰 법률 도서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신인사는 너무나 많은데요. 대표적인 최근 인물만 언급하자면, 버락오바바 대통령,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존 F 케네데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등이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건물은 Austin hall(오스틴 홀)로 하버드 로스쿨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서깊은 건물입니다. 이곳 실내는 워낙 강의실이 커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대형강의 명사 초청 강연을 이곳에서 주로 합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 학생때 이 이 건물에서 찍은 사진이 유명해 지면서 많은 관광객과 학생들도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촬영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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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건물사진은 Langdell Hall(랑델 홀)로 1870년부터 1895년까지 로스쿨 학장이었던 크리스토퍼 랑델의 이름을 따서 1905년에 지였습니다. 랑델홀 앞에는 넓은 공원과 벤치가 있어서 휴식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공부하다가 햇볓과 나무사이로 스치는 바람을 맞으며 공부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좋은 장소인거 같습니다.

이 건물 앞에 정원에서는 많은 드라마나 영화 촬영이 이루어졌는데요. 김래원과 김태희가 출연한 러브 스토리 인 하바드도 이곳에서 촬영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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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도 언급되지 않은 곳 이외에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투어를 하고나면 기념품 매장으로 가야겠죠.

하버드 야드 주변에는 하버드 기념품 매장이 많이 있습니다. 매장별로 가격차이가 나지는 않으나, 하버드 대학 기념품을 콜라보 한 회사별로 구분해서 매장이 있습니다. 그 중 coop 이라는 매장이 가장 큰데요.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가격은 그리 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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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교에서 RED LINE 두정거장만 가면 MIT가 있습니다.

Great Dome은 도서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입니다. 이 곳 앞 정원에서 졸업식이 이루어지는 곳이지만 엄청난 장난이 이루어 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해킹이라는 단어의 원산지인만큼 2014년에는 아예 Hack Madness: the MIT Tournaments of Hack라는 대회를 열어 그동안 MIT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벌인 장난의 순위를 매기기도 했는데, 장난의 스케일이 하나같이 엄청납니다. 인터넷에서 MIT Hacking 검색해보시면 재미있는 사진과 영상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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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여행은 이틀정도면 충분한 거 같습니다. 첫날은 캠퍼스 투어하시고 두번째 날은 시내투어 (퀸스마켓 그리고 보스턴 프리덤 트레일 코스로 여행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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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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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87 · 댓글 11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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