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당일치기로 출발한 보스톤.
날씨가 너무 좋아 기분까지 상쾌했는데 보스톤 입구에 오니 설레이기 시작했습니다. 두근두근.
뉴욕과는 다른 느낌의 차분하고 정돈된 도시와 유럽풍이 물씬 느껴져 너무 좋았었던 보스톤.
조지워싱턴 초대 대통령 동상이 있는 퍼블릭 가든.
아기자기 예쁘고 쉬기 좋았던 곳.
날씨가 미쳤음.
보스톤은 높은 빌딩이 몇 안 되는데 그 중에서 푸르덴셜 빌딩에 전망대가 있음
MIT 구경.
보스톤에서 이렇게 찰스강을 건너면 캠브리지이며, MIT가 바로 나옴.
하버드 로스쿨. 보기만 해도 스웩!
하버드 미술관.
하버드 캠퍼스
하버드 건물들
하버드 기숙사
하버드 대학 앞에 있는 하버드스퀘어. 우리나라로 치면 대학가. ㅎㅎ 여기서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기념품도 사고.. 다 보기에는 터무니없이 짧았지만, 그래도 그 학구열은 느낄 수 있었고, 보스톤의 분위기에 취했던 여행이었습니다.